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거버넌스에 참여할 전망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10일 보도했다. ENS는 사용자의 이더리움(ETH) 지갑 주소를 읽기 편한 인터넷 주소 형태로 바꿔주는 도메인 프로젝트다.
현재 ENS는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토큰 에어드랍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에어드랍으로 지급된 토큰을 사용해 ENS의 의사결정권자를 선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투표에서 코인베이스는 현재 3위에 올라있다.
이에 브랜틀리 밀리건(Brantly Millegan) ENS 개발자는 "코인베이스가 거버넌스에 참여하기 원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면서 "우리는 일반 사용자, 개발자, 회사 등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면서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는 현재 투표 수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영향력 있는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코인베이스의 참여 소식에 ENS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NS 가격은 이날 19시 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5% 오른 5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기존 ENS 사용자는 내년 5월까지 ENS 사용 종류, 보유 기간에 따라 ENS 토큰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
현재 ENS는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토큰 에어드랍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에어드랍으로 지급된 토큰을 사용해 ENS의 의사결정권자를 선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투표에서 코인베이스는 현재 3위에 올라있다.
이에 브랜틀리 밀리건(Brantly Millegan) ENS 개발자는 "코인베이스가 거버넌스에 참여하기 원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면서 "우리는 일반 사용자, 개발자, 회사 등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면서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는 현재 투표 수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영향력 있는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코인베이스의 참여 소식에 ENS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NS 가격은 이날 19시 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5% 오른 5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기존 ENS 사용자는 내년 5월까지 ENS 사용 종류, 보유 기간에 따라 ENS 토큰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