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운영중인 클레이튼(Klaytn)은 최근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자사의 메인넷을 부분적으로 복구했고 현재 대부분의 기능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고 14일 밝혔다.
클레이튼은 이날 오전 11시 2분경 트위터를 통해 "클레이튼 메인넷은 부분적으로 복구가 완료됐다"면서 "현재 블록은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있고 대부분의 기능과 트랜잭션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다만 완벽한 복구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배경에 대해선 "지난 13일 클레이튼 네트워크는 올바르지 않은 서명 데이터로 인해 비정상적인 블록이 발생했다"며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클레이튼 합의노드(CNs)과 대행노드(PNs)의 기능이 제한된 상태로 이슈 해결에 몇 시간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클레이튼은 "우리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추가 업데이트 사항에 대해서 계속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클레이튼은 지난 13일부터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블록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않는 등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현재 빗썸 등 가상자산 거래소는 클레이튼(KLAY)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클레이튼은 이날 오전 11시 2분경 트위터를 통해 "클레이튼 메인넷은 부분적으로 복구가 완료됐다"면서 "현재 블록은 정상적으로 생성되고 있고 대부분의 기능과 트랜잭션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다만 완벽한 복구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배경에 대해선 "지난 13일 클레이튼 네트워크는 올바르지 않은 서명 데이터로 인해 비정상적인 블록이 발생했다"며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클레이튼 합의노드(CNs)과 대행노드(PNs)의 기능이 제한된 상태로 이슈 해결에 몇 시간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클레이튼은 "우리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추가 업데이트 사항에 대해서 계속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클레이튼은 지난 13일부터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블록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않는 등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현재 빗썸 등 가상자산 거래소는 클레이튼(KLAY)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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