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테크엠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프렌즈게임즈가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사 나부스튜디오를 흡수 합병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이후 프렌즈게임즈가 존속 법인으로 남게 된다.
업계에선 카카오게임즈가 나부게임즈를 프렌즈게임즈 휘하에 편입해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플레이투언(Play to Earn·P2E) 게임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5월 보라(BORA) 발행사인 웨이투빗과 프렌즈게임즈를 합병하고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에 공식 진출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는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스포츠, 게임 및 메타버스에 특화된 NFT 거래소를 현재 프렌즈게임즈에서 개발 중"이라면서 "더욱 다양한 디지털 자산들을 거래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는 위메이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블록체인과 연계할 수 있는 기술력과 자금을 갖췄고 자회사 넵튠과 보라를 통해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게임을 결합한 크립토게임에 꾸준히 도전해 왔다"면서 "해외 시장 진출의 마중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나부스튜디오는 P2E와 블록체인에 노하우에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면서 "카카오가 P2E를 본격화하면서 보라(BORA) 토큰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BORA 가격은 이날 17시 43분 업비트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25.8% 상승한 648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선 카카오게임즈가 나부게임즈를 프렌즈게임즈 휘하에 편입해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플레이투언(Play to Earn·P2E) 게임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5월 보라(BORA) 발행사인 웨이투빗과 프렌즈게임즈를 합병하고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에 공식 진출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는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스포츠, 게임 및 메타버스에 특화된 NFT 거래소를 현재 프렌즈게임즈에서 개발 중"이라면서 "더욱 다양한 디지털 자산들을 거래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는 위메이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블록체인과 연계할 수 있는 기술력과 자금을 갖췄고 자회사 넵튠과 보라를 통해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게임을 결합한 크립토게임에 꾸준히 도전해 왔다"면서 "해외 시장 진출의 마중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나부스튜디오는 P2E와 블록체인에 노하우에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면서 "카카오가 P2E를 본격화하면서 보라(BORA) 토큰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BORA 가격은 이날 17시 43분 업비트 거래소를 기준으로 전일대비 25.8% 상승한 648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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