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시안 베리(Sian Berry) 영국 녹색당 의원은 최근 등장한 플로키(FLOKI) 광고 캠페인을 지적하며 가상자산과 관련한 옥외 광고를 금지하도록 촉구했다.
베리 의원은 "가상자산 광고가 교통 수단에 있어선 안된다"면서 "광고가 적절히 규제되지 않으면 투자자는 모든 돈을 잃을 수 있다. 우리는 이들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영국 대중교통에는 "도지코인(DOGE)을 놓쳤다면 플로키(FLOKI)를 사라"는 옥외 광고가 등장한 바 있다.
베리 의원은 "가상자산 광고가 교통 수단에 있어선 안된다"면서 "광고가 적절히 규제되지 않으면 투자자는 모든 돈을 잃을 수 있다. 우리는 이들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영국 대중교통에는 "도지코인(DOGE)을 놓쳤다면 플로키(FLOKI)를 사라"는 옥외 광고가 등장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