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전문 업체 다날의 계열사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두나무 보유 지분을 정리해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콘텐츠 중개 플랫폼 '다날메타마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날메타마켓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다양한 NFT 콘텐츠를 개인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전망이다. 결제수단으로는 페이코인(PCI)을 활용할 계획이다.
임유엽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다날메타마켓은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NFT화해 구매자에게 공동 소유권을 부여하고 'NFT의 사용성'을 제시해 프레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신개념 수익 모델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며 2년 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PCI 가격은 이날 15시 56분 빗썸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4% 상승한 1764원에 거래되고 있다.

17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두나무 보유 지분을 정리해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고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콘텐츠 중개 플랫폼 '다날메타마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날메타마켓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다양한 NFT 콘텐츠를 개인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전망이다. 결제수단으로는 페이코인(PCI)을 활용할 계획이다.
임유엽 다날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다날메타마켓은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NFT화해 구매자에게 공동 소유권을 부여하고 'NFT의 사용성'을 제시해 프레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신개념 수익 모델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며 2년 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PCI 가격은 이날 15시 56분 빗썸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4% 상승한 1764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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