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물류 추적 플랫폼 비체인(VET)이 자사 네트워크의 합의알고리즘을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체인은 네트워크를 검증하는 과정에 검증가능한랜덤(VRF) 기능을 탑재해 보안성을 향상시킨다"면서 "이로써 네트워크가 둘로 갈라지는 '포크' 가능성이 줄어든다. 오프라인 노드가 발생해도 블록의 완결성을 성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VET 가격은 이날 16시 1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7% 하락한 0.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DIAMOND VISUALS/Shutterstock.com>
매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체인은 네트워크를 검증하는 과정에 검증가능한랜덤(VRF) 기능을 탑재해 보안성을 향상시킨다"면서 "이로써 네트워크가 둘로 갈라지는 '포크' 가능성이 줄어든다. 오프라인 노드가 발생해도 블록의 완결성을 성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VET 가격은 이날 16시 1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7% 하락한 0.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DIAMOND VISUALS/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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