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그룹 UBS AG의 악셀 베버(Axel Weber) 회장은 이날 '싱가포르 뉴 이코노미 포럼'에 참석해 "나는 블록체인 기술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상자산에는 회의적"이라면서 "가상자산은 규제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그는 "정부는 가상자산을 사용한 대규모의 익명 거래나 불법 금융활동을 원치 않는다"면서 "고객인증제도(KYC),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없이 가상자산이 살아남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는 가상자산을 사용한 대규모의 익명 거래나 불법 금융활동을 원치 않는다"면서 "고객인증제도(KYC),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없이 가상자산이 살아남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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