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ROSE)재단, 1억6000만달러 펀드 출범 "NFT·디파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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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오아시스(ROSE) 재단은 1억6000만달러(약1890억원) 규모의 생태계 펀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펀드 투자자로는 AME 클라우드 벤처스,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파트너스, 드레이퍼 드래곤펀드, 일렉트릭 캐피탈, FBG, 점프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해당 펀드는 오아시스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탈중앙화자율조직(DAO) 등 ROSE 기반 프로젝트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린다 류(Linda Lu) 오아시스재단 생태계 책임자는 "우리는 생태계 펀드를 조성해 오아시스 네트워크에서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사용처를 더욱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ROSE 가격은 이날 23시 2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15% 오른 0.22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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