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스즈키이누(TZKI) 프로젝트의 개발자들이 토큰을 먹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TZKI 토큰 가격이 97% 넘게 급락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스즈키이누 개발자들은 프로토콜에 예치된 이더리움(ETH) 265개를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스왑해 먹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재 스즈키이누 팀은 트위터를 비활성화했고 텔레그램 채널에서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스즈키이누 개발자들은 프로토콜에 예치된 이더리움(ETH) 265개를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스왑해 먹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재 스즈키이누 팀은 트위터를 비활성화했고 텔레그램 채널에서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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