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프로젝트 셀시우스(CEL)는 비트코인(BTC) 채굴 사업에 3억달러(약3561억원)를 더 투입해 투자 규모를 두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셀시우스는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 2억달러(약2374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북미에서 우리의 채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사업에 3억달러를 추가로 투입했다"면서 "채굴한 비트코인을 가상자산 대출 사업에 일부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CEL 가격은 이날 19시 57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7% 오른 4.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북미에서 우리의 채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비트코인 채굴사업에 3억달러를 추가로 투입했다"면서 "채굴한 비트코인을 가상자산 대출 사업에 일부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CEL 가격은 이날 19시 57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7% 오른 4.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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