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금융(디파이) 분석업체 럭독(Rugdoc) 23일 트위터를 통해 "첼로(CELO) 블록체인의 인터체인 솔루션인 옵틱브릿지의 다중서명 소유권이 누군가에게 이전된 것으로 의심된다"면서 "(자산 예치 등을 체크하는) 타임락도 현재 누군가에 의해 1초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용자는 신속히 자산을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을 스왑하고 더이상 사용하지 말길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CELO 가격은 이날 21시 4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7.68% 내린 5.2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사용자는 신속히 자산을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을 스왑하고 더이상 사용하지 말길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CELO 가격은 이날 21시 4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7.68% 내린 5.2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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