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탈 그린필드 원(Greenfield One)은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1억6000만달러(약19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 투자자로는 스위스의 통신 대기업 스위스컴, 가상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 미디어 회사 베르텔스만, 패밀리오피스인 로렌츠엔 컴패니 등이 참여했다. 펀드는 웹3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웹3란 분산원장, 암호화 프로토콜, 가상자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지갑 기술 등을 포괄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말한다.
한편 그린필드 원은 첼로(CELO), 플로우(FLOW) 프로젝트에 투자한 바 있다.

해당 펀드 투자자로는 스위스의 통신 대기업 스위스컴, 가상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 미디어 회사 베르텔스만, 패밀리오피스인 로렌츠엔 컴패니 등이 참여했다. 펀드는 웹3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웹3란 분산원장, 암호화 프로토콜, 가상자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체불가토큰(NFT), 지갑 기술 등을 포괄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말한다.
한편 그린필드 원은 첼로(CELO), 플로우(FLOW) 프로젝트에 투자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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