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코빗 가입자 수 증가에 올인...NFT 사업도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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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29일 디지털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SK스퀘어는 이날 오후 기관투자자와 국내외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 단기적으로 코빗 가입자 수 증가에 집중할 계획이며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에도 진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SK스퀘어는 "우선적으로 코빗 가입자 증가에 올인할 계획"이라며 "현재 40만명 가입자에서 2022년 말 200만명 가입자 돌파가 가능할 것이며 200만명 가입자를 달성하면 수익성도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코인 거래와 NFT 마켓플레이스는 업비트와 빗썸도 진출한 영역으로 당연히 할 것"이라면서 "대주주 넥슨이 메타버스 게임이나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선 상당히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큰 협업 영역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스퀘어는 코빗의 기업공개(IPO)는 아직 추진할 계획이 없으며 지분도 최대 40%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앞서 이날 SK텔레콤 투자 전문 회사 SK스퀘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에 900억원을 투자해 35% 지분을 인수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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