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EOS)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시' 기관 대상 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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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이오스(EOS) 블록체인에 기반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브롤터(영국 직할식민지)에서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초기 버전을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앞서 불리시는 현지 금융서비스위원회(GFSC)로부터 분산원장기술(DLT)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브렌단 블루머(Brendan Blumer) 불리시 회장은 "우리는 지난 수년 간 투자자들이 규제된 환경에서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거래소 인프라를 개발하는데 집중했다"면서 "불리시는 우리의 작업의 최고점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현재 불리시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오스(EOS), 유에스디코인(USDC) 거래를 지원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가상자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EOS 가격은 이날 21시 1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7% 오른 4.0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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