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상자산 중개업체 '2TM' 500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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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3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라질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중개업체 메르카도 비트코인(Mercado Bitcoin)을 운영하는 2TM 파티시파코스는 최근 투자를 통해 5000만달러(약596억원)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 사모펀드 회사 10T 홀딩스, 벤처 캐피탈 펀드인 트라이브 캐피탈, 브라질 캐피탈 회사인 PIPO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앞서 2TM은 소프트뱅크 라틴아메리카펀드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다.

구스타보 차마티(Gustavo Chamati) 2TM 공동창립자는 "확보한 자금은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아르헨티나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포함해 신제품 개발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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