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은 분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에는 중앙 집중화 문제가 있으며 정책 입안자들은 해당 부분을 규제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신현송 BIS 경제자문위원은 "(AMM 등) 자동화된 거래만으로는 디파이를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디파이 프로젝트도 개편이나 판단이 필요할 경우 거버넌스 토큰을 사용하는데 이같은 부분을 신중하게 감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디파이) 업계가 너무 커져 안정성에 위협이 되기 전에 규제 당국은 해당 부분을 규제하고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MDart10/Shutterstock.com>
신현송 BIS 경제자문위원은 "(AMM 등) 자동화된 거래만으로는 디파이를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디파이 프로젝트도 개편이나 판단이 필요할 경우 거버넌스 토큰을 사용하는데 이같은 부분을 신중하게 감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디파이) 업계가 너무 커져 안정성에 위협이 되기 전에 규제 당국은 해당 부분을 규제하고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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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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