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빗코·비블록·비트레이드·플랫타익스체인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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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한빗코·비블록·비트레이드·플랫타익스체인지 등 4개 업체가 제출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한빗코, 비블록, 비트레이드, 플랫타익스체인지 등 4곳은 모두 코인마켓 거래소로 신고를 접수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이들 4개 업체의 신고 수리가 결정돼 가상자산사업자 수는 18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매체는 "빗썸의 심사만 단 한 차례 보류된 것을 제외하고 모든 사업자들이 '신고 거부' 없이 금융당국의 문턱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공식 가상자산 사업자는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KODA, KDAC, 한빗코, 비블록, 비트레이드, 플랫타익스체인지 등 18곳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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