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BCB그룹이 독일 수터뱅크를 인수하고 유럽연합(EU)에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5일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BCB 그룹은 "독일 규제기관인 연방금융감독청(BaFin)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인수는 내년 2월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BCB 그룹은 "독일 규제기관인 연방금융감독청(BaFin)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인수는 내년 2월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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