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가상자산 총괄 "가상자산 생태계 기여 계속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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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커이 쉐필드(Cuy Sheffield) 비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총괄은 최근 뉴델리TV 인터뷰에 출연해 "비자는 글로벌 가상자산 생태계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등) 디지털 화폐가 더 많은 금융 회사를 끌어들이고 있다"면서 "지난 몇 년 동안 가상자산 영역은 단순한 투자를 넘어 예술작품 영역까지 크게 확장됐다. (가상자산에 기반한) 슈퍼 앱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 "대체불가토큰(NFT)을 도입하면 낮은 비용으로 디지털 상품을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NFT 영역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비자에서 가상자산을 전담하는 직원 수는 최근 수백명으로 늘었고 가상자산 프로젝트와의 파트너십도 60곳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비자는 가상자산 분야에서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사진=G.Tbov/Shutterstock.com>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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