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긴축 정책 등 비트코인(BTC) 수요 감소,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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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정책으로 비트코인(BTC)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은 이달에만 약 16%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지난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레이엄 젠킨(Graham Jenkin) 코인리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투자하기 우수한 자산이 될 것"이라면서도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 거래량이 감소했고 앞으로 가격 변동성은 더욱 심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케이티 스톡턴(Katie Stockton) 페어리드 스트레티지 설립자는 "비트코인은 올해 초에 비해 약 65% 상승해 여전히 다른 자산보다 앞서 있다"며 "다음 하락에 대한 지지선은 4만4200달러선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매체는 "미 연준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에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발표한 이후 (비트코인 등) 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지난 5월 이후 최악의 월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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