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자회사 유리온 캐피털(Eurion Capital)이 부동산 토큰 이더니티 체인(ERN)을 통해 보유자에게 부동산 투자 투표권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니와돔스키(David Niewiadomski) 유리온 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토큰 보유자는 유리온 캐피털 투자와 관련된 투표권을 가지게 된다"라며 "다만 자산을 토큰화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소유권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큰 공급량은 10억개로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