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디앱레이더(DappRadar)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이후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량이 많이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기준 NFT 일일 거래량은 3600만달러로, 10일(6800-7400만 달러) 대비 많이 감소했다. 보고서는 3월 9-11일 기간 대비 NFT 일일 거래량이 약 27.9%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NFT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및 유동성 확보 어려움, 시장 침체 등이 거래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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