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크립토맘으로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이날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너무 많은 일을 서둘러서 동시에 처리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상자산, 기타 증권 관련 규제 정책 수립 등 시급한 안건들을 해결하기엔 지금 쌓여있는 일들이 많다"며 "SEC의 최근 집행 조치는 부적절한 기업을 표적으로 삼아 일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업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규제를 통해 처리하고 집행 조치는 그 규정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가상자산 산업이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비평가들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며 "거래는 가상자산 산업의 한 측면일 뿐이며,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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