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현 profile image

황두현

cow5361@bloomingbit.io

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전체 기사 3,979

  • 시바이누(SHIB), 이탈리아 패스트푸드 업체와 파트너십

    시바이누(SHIB)가 이탈리아 패스트푸드 업체 '웰리(Welly)'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쿠사마 시토시(Shytoshi Kusama) 시바이누 창립자는 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시바이누를 사용해 웰리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시토시는 "우리는 거대한 중앙 집중식의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싶지 않았다"며 "대신 시바이누의 목표에 맞게 브랜드를 완전히 바꿀 의향이 있는 레스토랑을 찾기 위해 전세계를 뒤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결과 끝에 채식 전문 패스트푸드 업체 웰리를 발견했고 이들과 함께 마스코트, 로고, 마케팅 전략 등 모든 것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2월 3일일반 뉴스
    시바이누(SHIB), 이탈리아 패스트푸드 업체와 파트너십
  • 페라리, 메타버스·NFT 시장 진출 시동..."디지털 서비스 부서 설립"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카 제조사 페라리(Ferari)가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 등에 중점을 둔 디지털 서비스 부서를 설립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비냐는 "페라리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관련 기술 파트너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Tomas Bazant / Shutterstock.com>

    2022년 2월 3일일반 뉴스
    페라리, 메타버스·NFT 시장 진출 시동..."디지털 서비스 부서 설립"
  • 美 IRS, 가상자산 스테이킹 보상에 세금 부과 안한다

    미국 국세청(IRS)이 테조스(XTZ) 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과세를 철회하고 환불 조치를 시행한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IRS는 미국 내슈빌의 한 부부가 제기한 스테이킹 보상에 과세된 세금을 환불해달라는 소송에 동의했다. 부부는 지난 5월, 미국 정부를 상대로 스테이킹을 통해 얻은 가상자산은 소득이 아니므로 세금이 부과되어서는 안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스테이킹은 투자자가 해당 플랫폼의 운영과 검증에 참여해 가상자산을 보상으로 얻는 행위를 뜻한다. 매체는 "IRS가 스테이킹 보상에 과세한 3793달러에 대해 환불을 실시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밝혔다.<사진=Postmodern Studio / Shutterstock.com>

    2022년 2월 3일일반 뉴스
    美 IRS, 가상자산 스테이킹 보상에 세금 부과 안한다
  • 뉴욕 연준 "규제와 보호 통해 스테이블코인에 안정성 제공 가능"

    미국 뉴욕 연방 준비 은행(연준)이 적절한 규제와 보호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에 전통적인 형태의 보안에 필적하는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연준은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은 작년 9월 기준 5배 증가한 1300억달러 규모"라며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시스템 전반에 걸쳐 채택될 경우 금융 기관의 대차대조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뉴욕 연준은 "2계층 중개(Two-tiered intermediation)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발급한다면 은행이 기존의 대출 시스템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상업 은행에 예치된 예금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급하고 이를 차용인에게 빌려주는 2계층 중개 시스템은 은행이 전통적인 형태의 대출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뉴욕 연준은 "이러한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스테이블코인 예금 시스템과 기존의 예금 시스템이 동일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년 2월 3일일반 뉴스
    뉴욕 연준 "규제와 보호 통해 스테이블코인에 안정성 제공 가능"
  • 애틀랜타 연은 총재 "Fed, 필요하면 금리 인상 50bp까지 확대할 것"

    라파엘 보스틱(Raphael Bostic)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 인상률을 50bp(0.5%p)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첫번째 금리인상 시기는 오는 3월이 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 수치가 계속 높다면 FED가 금리를 50bp 인상하는 것에 내 의견을 보태겠다"고 주장했다. FED가 너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려 한다는 항간의 비판에 대해 그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경제 데이터에 따라 더 공격적인 접근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무라증권 또한 지난 27일, Fed가 오는 3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2022년 1월 30일일반 뉴스
    애틀랜타 연은 총재 "Fed, 필요하면 금리 인상 50bp까지 확대할 것"
  • 버라이즌, 웹3.0·메타버스 진출 본격화...관련 인재 모집

    미국 대형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이 웹3.0, 메타버스 진출을 본격화한다. 버라이즌은 지난 21일 링크드인에 콘텐츠 전략 및 수익 창출 관리자 모집 공고를 올리고 메타버스, 증강현실(AR)등의 지식을 필수 요건으로 선정했다. 이어 "웹3.0, 메타버스 콘텐츠 및 기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의욕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1월 30일일반 뉴스
    버라이즌, 웹3.0·메타버스 진출 본격화...관련 인재 모집
  • 日 여당, 블록체인·NFT 정책 태스크포스 출범

    일본 집권여당인 자유민주당(자민당)이 대체불가토큰(NFT) 정책 태스크포스를 출범하고 정책 수립에 나선다. 크립토뉴스는 28일 "NFT 정책 태스크포스는 블록체인과 NFT 관련 사업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의장을 역임하게 된 다이라 마사아키(Masaaki Taira) 자민당 의원은 "블록체인과 NFT의 성장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사람들로부터 많은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이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산업 경쟁에서 뒤처지게 되면 많은 인재들이 해외로 떠나가게 될 것"이라며 "더 넓은 시각으로 산업을 바라보고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2년 1월 30일일반 뉴스
    日 여당, 블록체인·NFT 정책 태스크포스 출범
  •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 다시 꺼낸 美 재무부..."은행보안법 개정 제안"

    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규제안' 도입을 다시 모색한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무부는 관보를 통해 "은행, 금융 서비스 기업이 가상자산 거래와 관련된 보고서를 제출하고 고객의 신원을 확인하는 은행보안법(BSA)을 개정할 것 제안한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은 지난 2020년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국(FinCEN)이 처음으로 제안했다. 규제안에 따르면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기업은 3000달러 이상의 거래가 발생할 시 지갑 사용자의 성명과 주소 등을 검증 및 식별하고 거래액이 1만 달러를 넘길 경우에는 금융 당국에 관련 정보를 모두 보고할 의무가 있다. 이는 곧 업계 관계자들의 격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고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일 백악관 관보를 통해 "가상자산 지갑 규정을 포함한 연방 규제 프로세스를 재검토 한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매체는 "만약 규제안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경우 이들은 8월말까지 작업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고려하는 요소가 규제안 전체인지 개별 항목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2년 1월 30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지갑 규제안' 다시 꺼낸 美 재무부..."은행보안법 개정 제안"
  • 메타, 브라질서 비트코인·가상자산 서비스 상표권 등록 신청

    메타(전 페이스북)가 브라질에서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서비스를 위한 상표권 등록을 추진 중이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는 브라질 국립 산업 재산권 연구소(INPI)에 가상자산 거래, 지갑 서비스와 관련된 상표권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매체는 "메타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메타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 거래를 위한 제3자 검증 서비스 소프트웨어의 설계, 개발 및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타는 지난 25일 등록 신청서를 공개했으며 현재 INPI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rafapress / Shutterstock.com>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메타, 브라질서 비트코인·가상자산 서비스 상표권 등록 신청
  • 글로벌 은행 임원 설문조사..."가상자산 지원 은행, 올해 2배 증가 예측"

    금융 전문지 아메리칸뱅커(American Banker)가 글로벌 은행 임원 15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가 올해 가상자산을 지원하는 은행이 2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9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아메리칸뱅커(American Banker)는 "은행 임원의 44%가 올해 말까지 은행의 가상자산 서비스 지원을 예상한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10명 중 2명 꼴로 고객에게 가상자산 보유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지만 그 비율이 곧 두배가 될 것"이라며 "응답자의 60%는 고객이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리거나 투자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글로벌 은행 임원 설문조사..."가상자산 지원 은행, 올해 2배 증가 예측"
  • "구글 클라우드, 비트코인·가상자산 결제 곧 허용할 듯"

    미국 뉴욕에 위치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웍스가 29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유닛을 출시한 뒤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가상자산을 곧(Soon) 수용(Accept)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블록웍스는 구글 관계자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미 구글은 다수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을 알아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앞서 구글 클라우드는 "소매업,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한다면, 사업을 크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 결제 분야에서 가상자산을 활용해 이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구글 클라우드는 블록체인 기술 전담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가 고용 계획을 밝히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사진=블록웍스 트위터 캡쳐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구글 클라우드, 비트코인·가상자산 결제 곧 허용할 듯"
  • JP모건 "비트코인 목표가, 3만8000달러로 하향...하락세 이어질 것"

    JP모건이 비트코인(BTC)의 목표가격을 종전의 15만달러에서 3만8000달러로 하향했다. 27일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최고가에서 50% 가량 하락하면서 기관의 투자가 줄어들 수 있음을 지적하며 "비트코인의 목표가격를 기존의 15만달러에서 3만8000달러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JP모건은 "금 대비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4배 정도 차이를 보일 것"이라며 "지난번에 예측했던 금 대비 비트코인 변동성 2배 하락은 지금으로선 비현실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은 앞으로 변동성과 제도적인 방해를 이겨내야한다"며 "당분간은 매도세가 사그러들지 않을 것이다. 하락세가 계속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사진=24K-Production / Shutterstock.com>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JP모건 "비트코인 목표가, 3만8000달러로 하향...하락세 이어질 것"
  • 골드만삭스 "美 Fed, 올해 금리 5번 인상할 것...양적긴축은 6월에"

    골드만삭스 소속 경제학자들이 올해 미국 중앙은행(Fed)이 더욱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9일(현지시간) BNN블룸버그에 따르면 얀 하치우스(Jan Hatzius) 경제학자는 "Fed가 올해 안으로 매회 0.25%씩 총 5번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며 "미국의 기준 금리를 올 연말까지 1.25~1.5%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3,5,7,9,12월에 걸쳐 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보이며 6월에는 양적긴축(대차대조표 축소)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앞서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 금리가 네 차례에 걸쳐 인상될 것이며 양적긴축은 7월부터 앞당겨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골드만삭스 "美 Fed, 올해 금리 5번 인상할 것...양적긴축은 6월에"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EO "가상자산, 위협적이지 않아...계속 주시할 것"

    미국 신용카드 업체 아메리칸익스프레스(Amex)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스쿼리(Steve Squeri)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회사에 큰 위협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쿼리는 "가상자산이 우리에게 즉각적으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가상자산이 좀 더 안정화 될 시점까지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까지 가상자산 연동 카드를 출시할 계획은 없다"며 "스테이블코인과 대체불가토큰(NFT)에 대해서는 참여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사진=Shawn.ccf / Shutterstock.com>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EO "가상자산, 위협적이지 않아...계속 주시할 것"
  • 셀시우스 CEO "이더리움, 내년에 사상 최고치 경신 할 것"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ETH)이 내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마신스키는 "이더리움이 내년 초까지 최대 7000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비트코인(BTC)은 현재 가격에서 20% 정도 더 떨어진 뒤 반등할 것"이라며 "올해 말까지 14~16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셀시우스 CEO "이더리움, 내년에 사상 최고치 경신 할 것"
  • 네이버제트,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위한 1억달러 펀드 출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 중인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제트가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를 위한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한다. 28일 뉴스웨이에 따르면 네이버제트는 새롭게 출시하는 유니티 기반의 플러그인을 홍보하기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다음달에 출시한다.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는 해당 플러그인을 이용해 2D와 3D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 네이버제트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제페토 내 메타버스 경험을 확대하고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보상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버제트는 유니티 플러그인을 사용해 제페토 관련 3D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지분 인수에도 나설 예정이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네이버제트,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위한 1억달러 펀드 출시
  • P2E 게임 갤럭시 블리츠, 1000만달러 투자 유치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 제작진이 제작한 P2E(Play to Earn)게임 갤럭시 블리츠(Galaxy Blitz)가 1000만달러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29일(현지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갤럭시 블리츠는 "지금까지의 투자액 규모에 만족한다. 사용자에게 최고이 메타버스 및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갤럭시 블리츠는 올해 2분기에 출시 예정이며 조만간 대체불가토큰(NFT)의 사전판매를 실시한 계획이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P2E 게임 갤럭시 블리츠, 1000만달러 투자 유치
  • 마이클 세일러 "가상자산 채굴 금지, 환경 문제 해결책 아니야"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은 환경 문제의 원인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BTC)는 가장 깨끗하며 에너지 효율적이다"며 "계속해서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주요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소 배출량의 대부분이 가상자산 이외의 활동으로 발생한다"며 "가상자산 채굴 금지는 환경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사진=마이클 세일러 트위터 캡쳐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마이클 세일러 "가상자산 채굴 금지, 환경 문제 해결책 아니야"
  • 경찰청 "지난해 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3조1282억원"...전년 대비 15배 증가

    29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피해액이 3조1282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수치다. 경찰에 따르면 가상자산 사기의 경우 원금과 고수익 보장을 미끼삼아 투자를 권유하고 투자금 입금을 요구해 1만2000여명에게 551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경찰은 "가상자산은 법정 화폐, 금융투자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 보호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가상자산거래소의 경우 금융정보분석원(FIU)를 통해 신고된 곳인지 확인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가상자산 불법행위 검거 건수는 235건에 달했으며 검거 인원은 862명에 육박한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경찰청 "지난해 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3조1282억원"...전년 대비 15배 증가
  • '비트코인 이벤트' RF온라인, 게임위 "명백한 불법...행정조치 진행"

    미션 순위를 매겨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상으로 주겠다고 발표한 CCR의 RF온라인이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로부터 불법 판정을 받았다. 29일 게임메카에 따르면 RF 온라인은 배틀 코인 서버를 오픈하고 미션을 통해 비트코인(BTC) 혹은 이더리움(ETH)등의 가상자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이후 사행성 조장 방지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음이 지적되자 CCR 측은 "법무법인의 확인을 거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게임위는 지난 28일 RF온라인이 진행 중인 가상자산 지급 이벤트가 게임법에 저촉된다며 행정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CCR은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취소하거나 지급 방식을 랜덤추첨 등으로 변경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이벤트' RF온라인, 게임위 "명백한 불법...행정조치 진행"
  • 핀테크 전문가 "비트코인 가격, 올해 9만4000달러까지 오를 것"

    유수의 핀테크 전문가들이 올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4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제품 비교 웹사이트 핀더(Finder)는 "33명의 핀테크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 연말까지 60%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핀테크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은 올해 9만4000달러까지 올라간 뒤 7만6360달러까지 하락하며 2022년을 마감할 것"이라며 "이는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보다 60% 오른 가격"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2025년과 2030년의 비트코인 가격도 예측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25년말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19만2800달러까지 오르며 2030년에는 40만640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2년 1월 29일일반 뉴스
    핀테크 전문가 "비트코인 가격, 올해 9만4000달러까지 오를 것"
  • 가상자산 업계 리더들, 정치 로비 나선다..."2000만달러 지출 계획"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이 정치행동위원회(PAC)를 통해 정치 로비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이들은 'GMI PAC'로 명명된 위원회를 통해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고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GMI PAC'에는 라이언 살라미(Ryan Salame) FTX 디지털 마켓 최고경영자(CEO), 벤스 스펜서(Vance Spencer) 프레임워크 벤처스 공동 설립자 등이 소속돼있다. 매체는 "PAC는 올해 2000만달러 이상을 지출 할 계획이며 오는 3월 1일 미국 예비선거를 앞두고 텍사스에 출마한 후보자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업계 리더들, 정치 로비 나선다..."2000만달러 지출 계획"
  • 제프리스 "마라톤 디지털, 매수 등급 설정...목표 주가 51달러"

    글로벌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ries)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회사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MARA)를 매수등급으로 설정하고 목표 주가를 51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최근 종가 대비 158% 인상된 가격이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조나단 피터슨(Jonathan Petersen) 제프리스 분석가는 "MARA는 2022년 말까지 가장 큰 가상자산 채굴 회사가 될 것"이라며 "수익와 순이익은 각각 연평균 120%, 95%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제프리스 "마라톤 디지털, 매수 등급 설정...목표 주가 51달러"
  • '소울워커' 사칭 P2E 게임 스캠 주의보..."라이센스 내준 적 없다"

    라이언 게임즈(Lion Games)가 개발하고 출시한 한국 온라인게임 '소울워커'를 사칭한 P2E(Play to Earn)게임이 등장해 게이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MTN뉴스에 따르면 익명의 사업자가 웹페이지와 트위터에서 '소울리본(SOUL REBORN)'이라는 이름의 게임을 홍보하며 게임 아이템, 대체불가토큰(NFT)카드 등을 판매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울리본'은 '소울워커'를 기반으로 한 P2E게임이라며 1분기 중 투자를 유치하고 소울 리본 토큰 론칭을 완료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실제 '소울워커'의 공식 플레이 영상과 제작에 참여한 핵심 개발자들을 소개하며 '소울리본'이 원작의 IP(지적재산권)를 공식적으로 따온 게임임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윤성준 라이언게임즈 대표는 "어떤 외부사업자에게도 '소울워커'의 라이센스를 내어준 적이 없다"며 "이는 명백한 스캠(사기)이다. 투자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사진=소울리본 홈페이지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소울워커' 사칭 P2E 게임 스캠 주의보..."라이센스 내준 적 없다"
  • 클레이시티 "NFT 민팅 봇, 내부 소행 아냐...대응 미숙 진심으로 사과"

    클레이튼(KLAY)기반 P2E(Play to Earn) 게임 클레이시티(Klaycity)가 최근 벌어진 대체불가토큰(NFT) 민팅 오류와 관련해 공식 입장문을 내놓았다. 클레이시티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대응 미숙으로 인해 실망한 커뮤니티 일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된 사기 의혹에 클레이시티는 "조사 결과 민팅 성공의 시간 간격이 매우 긴 것으로 보아 내부 로직을 정확히 알고 진행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다수의 실패가 발생한 점 등을 보아 누군가가 스스로 연구를 통해 만든 일반적인 봇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최선을 다해 안전한 QA 보안 체계를 구축하여 유저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 유저들이 믿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클레이시티 "NFT 민팅 봇, 내부 소행 아냐...대응 미숙 진심으로 사과"
  • 르브론 제임스, 크립토닷컴과 파트너십...가상자산 교육 제공

    세계적인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과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들을 위한 가상자산 교육 제공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운영 중인 'Promise School'에서 약 1600명의 어린이가 가상자산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이들은 크립토닷컴이 제공하는 전문가들로부터 가상자산과 관련 직업에 대해 배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임스는 "블록체인 기술은 경제, 예술, 스포츠 분야 등에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며 "아이들을 이로부터 뒤처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르브론 제임스, 크립토닷컴과 파트너십...가상자산 교육 제공
  • LVHM CEO "메타버스, 거품일지도 몰라...주의해야"

    세계 최대의 명품 패션 브랜드 기업 LVHM의 최고경영자(CEO)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가 메타버스에 대해 신중해야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27일 CNBC에 따르면 베르나르 아르노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어줄 수도 있지만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메타버스는 거품일지도 모른다며 "우리는 가상 운동화를 10유로에 파는 행위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메타버스는 분명 생각할 여지가 있는 요소"라며 "어떻게 수익이 창출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LVHM CEO "메타버스, 거품일지도 몰라...주의해야"
  •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 "가상자산, 주식의 대체제 아니야"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가 28일 JTBC 썰전 라이브에 출연해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주식의 대체제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가상자산이 주식의 대체재, 헷지가 되려면 동일한 경제주체가 두 자산을 가져야한다"며 "하지만 기관이 아닌 개인투자자들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주식과 가상자산에 모두 투자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에는 독특하게 주식과 가상자산이 따로 움직였다"며 "하지만 올해 들어 주식과 가상자산이 동일한 위험성 자산으로써 경제가 급락하니 같이 떨어지는 현상이 확인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 "가상자산, 주식의 대체제 아니야"
  • 바이낸스, 러시아 진출하나..."상황 주시 중"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가상자산 전면 금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러시아로의 진출을 모색 중이다. 2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 바이낸스 동유럽 이사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러시아의 태도는 인근 국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러시아로의 진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러시아의 규정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사진=Primakov / Shutterstock.com>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러시아 진출하나..."상황 주시 중"
  • 위메이드 "위믹스(WEMIX) 유동화 잠정 중단"...전일 대비 26% 급등

    위메이드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위믹스(WEMIX)의 유동화를 잠정적으로 중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테크엠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텔레그램을 통해 "현재 유동화를 잠정적으로 중지한 상태"라며 "시장이 좀 더 안정될 때까지 유동화를 재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동화 중단은 위메이드가 현재 보유 중인 위믹스를 시장에 풀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재 오후 7시 42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기준 위믹스는 전일 대비 25.88% 오른 8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위믹스 텔레그램

    2022년 1월 28일일반 뉴스
    위메이드 "위믹스(WEMIX) 유동화 잠정 중단"...전일 대비 26%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