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위믹스 유동화, 사전에 공지하고 진행할 것"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위믹스(WEMIX)의 유동화 계획을 사전에 공지하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위메이드는 지난 1월 11일, 위믹스를 예고 없이 매도했다는 논란이 휩싸이기도 했다. 장 대표는 논란 직후 "향후 위믹스 플랫폼의 활성화와 블록체인 게임 적극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일부 유동화를 진행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장 대표는 9일 '위메이드 2021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을 통해 가상자산 유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