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가상자산은 미래 아닌 현재…일상에 지대한 영향 미칠 것"
원희룡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정책 본부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원 본부장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 20대 대선 아젠다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축사에서 "현재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가 800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그 중 청년이 67%를 차지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은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