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모든 것을 잃은 SEC, 일부 승소 포장 시도 한심"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번 판결을 일부 승소로 포장하고 있다. 이는 매우 한심한 시도"라고 비판했다.15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는 "SEC는 이번 판결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다. 일부분을 승리했다고 포장하는 SEC의 모든 시도는 한심하다"고 말했다.만약 리플이 최종적으로 이번 소송에서 패소 시 필요한 합의금을 어디서 가져올 것인지 모르겠다는 폭스 비즈니스 찰리 가스파리노 수석 특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