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이 1400억원으로…檢, 테라 직원 불법 투자 정황 포착
검찰이 테라에서 일한 평직원들이 불법 투자를 통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린 정황을 포착했다고 4일 KBS가 단독보도했다.이날 KBS에 따르면 한 테라 직원의 경우 테라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출시되기 전 200만원치를 매입했고 이를 통해 1400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실현시켰다.검찰은 블록체인 개발자, 디자인 담당자 등으로 일했던 테라 직원들이 불법 행위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이들이 테라와 관련된 가상자산을 처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