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가상자산 규제안에 부동산 토큰화 포함시킨다
오만이 올해 3분기를 목표로 수립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에 부동산 토큰화를 포함할 예정이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오만 당국은 "현재 가상자산 및 서비스 제공 업체에 대한 규제 초안을 수립하고 있다"며 "부동산 토큰과 같은 가상자산의 발행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의 토큰화는 오만 국민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부동산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