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책처 "한국 코인시장 규모 세계 3위…젊은층 투자 주의해야"
전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최근 다시 20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의 거래 규모가 3위에 달하며 투자위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정책처)는 최근 발표한 '가상자산 최근 동향 및 과세 이슈' 보고서에서 한국의 가상자산 투자거래 규모는 22조7000억원, 투자자 수는 587만명으로, 시장규모면에서 중국과 미국에 이어 3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정책처에 따르면 국내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