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ADA) 기반 DEX 'SundaeSwap' 최초 온체인 거버넌스 진행
카르다노(ADA)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SundaeSwap이 첫 번째 온체인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undaeSwap은 오는 19일까지 해당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온체인 거버넌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토큰 보유자가 해당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을 제안하고 투표하는 전략적 의사결정의 한 유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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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ADA)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SundaeSwap이 첫 번째 온체인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undaeSwap은 오는 19일까지 해당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온체인 거버넌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토큰 보유자가 해당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을 제안하고 투표하는 전략적 의사결정의 한 유형을 의미한다.

이더리움(ETH)의 월평균 가스비가 올해 1월 들어 전월 대비 29.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애널리텍스(Analytex) 데이터에서 지난해 12월 월평균 가스비는 19.2Gwei였으나 올 1월 24.82Gwei로 상승했다.같은 기간 하루 평균 이더리움 활성 지갑 수는 38만7475개로 약 10% 감소했다. 이는 지난 6개월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반면 평균 활성 스마트 컨트랙트 수는 6.74% 증가했다.

카르다노(ADA)의 고래 수가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샌티멘트는 데이터를 통해 "올해 카르다노의 고래 수가 크게 증가했으며 대규모 거래가 눈에 띄게 일어났다"고 밝혔다.특히 2월 3일 기준 카르다노에서 10만 달러가 넘는 거래 105건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로 가장 많은 수치다.

아르고(AERGO) 블록체인의 지난 1월 비트코인 채굴 생산량은 168 BTC로, 총 342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더블록에 따르면 아르고 측은 "지난해 12월 채굴한 비트코인보다 14% 더 많은 양을 올해 1월 채굴했다"라며 "미국 전역에 닥친 한파의 영향으로 12월에 비트코인 생산량이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 효과"라고 설명했다.이에 아르고의 채굴 수익은 달러 기준 지난해 12월 249만 달러에서 올해 1월 342만 달러로 증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회원 은행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커스터디) 행위를 금지하되 예외를 둔다고 밝혔다.8일 블록웍스에 따르면 연준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을 발표했다.해당 성명에 따르면 연준은 12개 회원 은행들의 가상자산 보유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는 안전장치를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고 명시했다.다만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리스크 관리 계획을 갖고 있을 경우에 한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예외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세바뱅크(SEBA Bank) AG가 APAC(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경영자(CEO)에 전 JP모건체이스 임원 에이미 유(Amy Yu)를 영입했다.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이미 유는 지난 2018년 가상자산 업계에 합류하면서 비트멕스, 제네시스 등에서 경력을 쌓은 바 있다. 세바뱅크는 지난 2018년 스위스에서 설립돼 당국(Finma)의 허가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라이선스를 신청, 검토 단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A)이 직원을 4배로 충원할 계획이다.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VARA은 올해 약 300개 업체의 라이선스 신청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오는 6월까지 이미 승인을 받은 회사에 대한 최종 허가 발급도 진행한다.

업비트는 100만 원 이상 입출금 가능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오아시스거래소를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문철호 삼정KPMG 전무(사진 중앙 좌측)와 김영석 보난자그룹 대표(사진 중앙 우측)가 6일 삼성KPMG 본사에서 자금세탁방지·이상거래탐지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삼정KPMG 삼정KPMG가 국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에 원화 입출금 검증 솔루션 'TranSafer'를 공급하고 있는 보난자그룹과 손을 잡고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건전성 확보를 위한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 삼정K

상폐 위기에 놓인 '페이코인(PCI)'이 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박정대)는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 AG)이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이날 각하 결정했다. 재판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70분 동안 법정 심문을 비공개로 진행한 뒤 이같이 판단했다.앞서 FIU는 지난달 6일 제15차 신고심사위원회를 열고 페이프로토콜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추진한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관련 대체불가능토큰(NFT)의 2회차 발행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국내 멸종 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산림 복원 프로젝트다. 각 NFT마다 식물의 자생지 정보, 멸종 등급(▲멸종위기종 ▲위기종 ▲취약종) 등 정보를 담아 식물의

이더리움(ETH)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점이 크게 좋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31일 토큰포스트에 따르면 코인셰어스가 이달 23일까지 한 주간 기관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0%는 이더리움을 가장 성장성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꼽았다. 이는 작년(40%)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다.이들 가운데 비트코인이 가장 유망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30%로, 작년(40%)보다 더욱 줄어 들었다.해당 설문조사는 3900억 달러(한화 약 480

페이코인(PCI)의 서비스 종료 및 상장폐지 여부가 사실상 내일(1일) 결정될 전망이다.3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닥사 회원사 가운데 페이코인을 상장한 업비트, 빗썸, 코인원 담당자들과 페이코인 측은 내달 1일 관련 회의를 가진다.해당 회의에서 페이코인 측은 금융당국으로부터 통보 받은 결제 서비스 종료일인 6일 전에 은행 실명확인 계좌를 확보하고 가상자산 매매업자로 재신고할 수 있는지 여부를 닥사와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업계에 따르면 페이코인은

우량코인의 '김치프리미엄'은 국내·외 기준금리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치프리미엄은 해외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코인이 비싸게 거래되는 현상을 의미한다.31일 연합인포맥스는 지난 4년 동안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우량코인의 업비트·바이낸스 거래 가격 차이와 국내 기준금리 간의 피어슨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두 요소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피어슨 상관계수는 마이너스(-)1에 근접할수록 강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진행하는 블록체인 실전 프로덕트 개발 프로그램 '프로토콜 캠프(Protocol Camp)' 3기는 약 13주 간의 여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3기에는 9명의 참가자들이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프로토콜 캠프는 출범 이후 총 28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3개월 간 세 팀으로 나뉘어 각각 블록체인 게임,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명품 거래 플랫폼, 그리고 탈중앙화 게임 스토어 프로덕

페이코인 운영사 다날핀테크의 안영세 이사가 금융당국 측에 페이코인의 실명계좌를 반드시 발급해 오겠다며 결제 서비스 중지 기간을 연장해 달라고 요구했다.안 이사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의 질의응답 시간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해당 자리에 참석한 이동욱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 등을 향해 "실명계좌는 반

금융당국이 올해 원화마켓으로 전환하는 코인마켓 사업자의 자금세탁행위(AML) 체계에 대해 우선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이동욱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가상자산검사과장은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서 "현금을 가상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금세탁 위험성이 더 높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과장은 "원화마켓 사업자에 대해서는 차명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가 올해 특정 종목의 가격, 거래량, 입금량 등이 급변동하는 경우 경보 알림을 제공할 계획이다.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닥사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주요 5대 가상자산 거래소로 구성돼 있다.차 대표는 "가상자산 경보제 내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당국에 외국인들의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투자 허용을 주문했다.차 대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가상자산거래소 입장에서는 정책적 지원이 다소 미비한 점이 아쉽다"라며 이같이 밝혔다.더불어 그는 정부 당국에 ▲외국인들의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투자 허용 ▲법인의 시장참여 허용 ▲자산운용사의 가상

김경민 법무법인 로베이스 파트너변호사는 대체불가토큰(NFT) 규제 관련 NFT의 증권성 여부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설정을 요구했다.김 변호사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서 "다양한 NFT 중에 어떤 NFT가 가상자산에 해당하는지, 어떠한 NFT가 증권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황석진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가상자산공개(ICO), 거래소공개(IEO) 관련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황 교수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 참석해 '공정하고 올바르게 ICO(IEO)와 투자자보호'라는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IPO는 기업이 지분을 증권형태로 발행해 증권시장에서 공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업을 제도화하고 가상자산 사업을 세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국민의힘 디지털자산특위 위원을 맡은 정재욱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정 변호사는 "현재 가상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VASP(가상자산사업자)를 받아야 하는지 불분명하다"라며 "실제 상당수 업체는

국내 디지털자산의 통합시세 및 통합공시 전문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전인태 가톨릭대 수학과 교수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디지털자산특위)가 개최한 신산업·규제혁신TF의 연구결과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국민의힘 디지털자산 특위 위원을 맡은 전 교수는 자리에서 현재 국내 디지털자산 공시 현황과 문제점 관련 ▲디지털자산 등급 산정 평가의 어려움 ▲공시 관련 의무조항 및 규

미국 컬럼비아 지역 항소 법원이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대상으로 제기한 소송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나타났다.24일 CNBC에 따르면 법원은 해당 소송의 구두 변론 일자를 오는 4월 초에서 3월 7일로 변경했다.디지털커런시그룹(DCG)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인 그레이스케일은 앞서 자사의 비트코인 투자 신탁 GBTC를 비트코인 현물 ETF로 전환하고자 SEC 측에 승인을 요청했고, SEC가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한

기하라 마사히로 미즈호금융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일본은행(BOJ)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해제될 만큼 충분한 환경이 마련됐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기하라 회장은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BOJ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고 수익률곡선제어 정책(YCC)을 추가로 수정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BOJ가 가격을 보면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10년물 수익률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략가 벤자민 코웬이 비트코인의 랠리가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24일 코웬은 78만2000명의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비트코인이 2020년 초에 나타난 현상을 재현할 수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2020년 초 당시 사람들은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차 있었으나, 당시 비트코인은 1만500달러 수준에서 2월~3월 사이 3800달러 안팎으로 폭락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당시는 비트

포르쉐 NFT 컬렉션의 바닥가가 퍼블릭 세일을 시작한 지 몇 시간 만에 민팅가 0.911 이더리움(ETH) 아래로 떨어졌다.2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포르쉐 NFT 컬렉션은 총 7500개 가운데 1차 1198개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했다. 이후 2차 판매 시장인 오픈씨에서 판매가 저조, 민팅가 대비 50달러 이상 싸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를 두고 "웹3의 정신과 맞지 않는 비싼 민팅가와 판매 전략을 갖고

이더리움(ETH)이 최근 NFT 매출 급증으로 인해 '디플레이션'으로 회복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4일 코인데스크는 "최근 이더리움의 소각량이 발행량을 앞서면서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0.07%로 떨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디지털자산 분석가인 마르쿠스 소티리우는 "최근 이더리움의 소각량이 급증한 것은 NFT 매출 급증 덕분"이라고 설명했다.울트라사운드머니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7일간 이더리움은 약 240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약 1만4700개가

비트코인 가격이 2주 만에 30% 랠리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변동성이 쉽게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의 분석가들은 "매수 압력이 현물 주도로 유지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유동성 때문에 가격이 쉽게 움직일 수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들은 "온체인 흐름을 추적한 결과, 채굴자 주소에서 거래소가 보유한 지갑으로 전송되는 비트코인의 양이 수년 만에 최저치로 감소했다"라며 "광부들이 추가 상승을 예견하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의 '매드 머니'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가 최근 비트코인 랠리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내놨다.24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최근 "가상자산을 멀리하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금을 선택하라"고 경고했다.그는 "비트코인 선물의 일일차트와 나스닥-100이 2021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수단이 아닌 위험자산"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