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만달러 깨진 뒤 연말 10만달러까지 간다"
익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스마트 컨트랙터(Smart Contracter)는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그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0만 달러를 돌파하기에 앞서 앞으로 몇 주 간 52주 최저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충분히 장기적으로 매크로 강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국 살아 남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