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0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만2385.8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32% 하락한 3만2956.57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4135.2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만2385.8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32% 하락한 3만2956.57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4135.2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Slow Mist)가 최근 발표한 '블록체인 보안과 자금세탁 대책' 보고서를 통해 해커들이 트랜잭션 믹싱 서비스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를 대신할 플랫폼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해당 보고서는 최근 해커들이 비트코인(BTC) 텀블링 서비스 칩믹서(ChipMixer)를 자금세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칩믹서는 미국 재무부 산하의 해외자산통제국(OFAC) 제재 플랫폼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전장 대비 2.55% 하락한 1만2381.57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91% 하락한 3만3063.61포인트, S&P500 지수는 2.07% 하락한 4140.8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벨 듀로프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닉네임 주소를 거래하는 경매 마켓플레이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듀로프 CEO는 네 글자로 된 사용자 이름도 경매에 부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소유권은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보호된다.향후 해당 마켓플레이스에서 스티커, 이모티콘 등에 대한 경매도 진행된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미등록 가상자산 비즈니스 플랫폼 리스트를 공개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리스트에는 BTC 인베스트(BTC Invest), 레짓 마이닝(Legit Mining) 등이 포함됐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관련 다양한 플랫폼이 포함됐다"라며 "특히 가상자산 거래, 외환 서비스 플랫폼이 다수 포함됐다"라고 평가했다.FCA는 "미등록 플랫폼의 거래는 범죄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0.01이더리움(ETH) 이상 보유한 이더리움 주소 수가 2230만1911개로 4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ETH는 23일 03시 5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21% 하락한 1556.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물 담보 통화로 카르다노(ADA)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ADA는 23일 03시 4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34% 하락한 0.4457달러에거래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FTX의 미국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 최저 인수가격은 1500만달러라고 보도했다.앞서 FTX의 미국 법인 FTX US와 블록파이의 최대 2억4000만달러 규모 인수 거래가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한 바 있다.당시 인수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FTX US는 블록파이가 오는 12월 31일까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블록파이 이자 상품(BlockFi Yield) 관련 승인을 받을 경우 2500만달러를 추가할 계획이다.인수 옵션 행사 시점 기준 블록파이의 고객 자산 규모가 100억달러 이상일 경우 1억달러가 추가된다.한편 올해 2분기 말 기준 블록파이의 자산 규모는 약 44억달러로 알려졌다. 나아가 FTX US는 블록파이 연간 영업이익의 25%에 해당되는 금액을 최대 1억달러까지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CRO)이 미국 NBA 유명 구단인 LA레이커스의 홈구장 '크립토닷컴 아레나' 개보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해당 계획에 따르면 구단은 올해 겨울 시즌이 시작되기 전 대형 스크린과 테라스 등을 개보수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해당 홈구장 명칭은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크립토닷컴 아레나'로 변경된 바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세폴리아(Sepolia) 테스트넷이 오는 8월 22일(현지시간) 포스트 머지(PoS 전환)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전망이다.앞서 해당 업데이트는 지난 8월 17일로 예정됐으나, 일부 검증자가 오프라인 상태여서 나흘 연기됐다.주요 내용은 머지 이후 이더리움 실행 레이어(EL)의 업그레이드로 알려졌다.이더리움 재단의 엔지니어 패리토시 잔티(Parithosh Jayanthi)는 이에 대해 "이번 업그레이드는 시스템에서 죽은 노드를 정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픈씨의 전 제품책임자인 나다니엘 채스테인(Nathaniel Chastain)이 내부거래 관련 소송에서 기각을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그는 지난 6월 내부거래와 관련해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채스테인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오픈씨 첫 페이지에 NFT를 소개하기 직전 작품을 구입했으며, 첫 페이지에 소개돼 가격이 상승하자 이를 판매해 최초 구매 가격의 2~5배 시세차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미국 법무부는 이에 대해 "채스테인은 최고 징역 20년을 선고받을 수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투자회사 인베스코(Invesco)가 약 3000만달러 규모의 메타버스 전문 펀드를 출범했다고 발표했다.인베스코 메타버스 펀드는 룩셈부르크에 등록을 완료했다. 인베스코는 해당 펀드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오전 0시 1분 현재 전장 대비 2.26% 하락한 1만2418.4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51% 상승한 3만3196.76포인트, S&P500 지수는 1.86% 하락한 4149.6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0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리플(XRP, 1193회)로 나타났다.뒤이어 비트코인(BTC, 369회), 이더리움(ETH, 271회)으로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디지바이트(DGB, 185회), 카르다노(ADA, 131회), 송버드(SGB, 112회), 바이낸스코인(BNB, 78회), 솔라나(SOL, 73회), 테더(USDT, 68회), 시바이누(SHIB, 60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9일(현지시간)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캐나다 소재 가상자산 채굴업체 Hut8 마이닝이 미국 금융계 시장조사기관 캐너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 및 투자은행 스티펠(Stife)과 지분 분배 프로그램(at-the-market equity program, ATM)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ATM 계약 기간 동안 Hut8은 대리인을 통해 기업의 보통주를 판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대 2억달러까지 수익을 낼 수 있다. ATM 프로그램에 따른 수익금은 기업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일 전일 대비 2.01% 하락한 1만2705.22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86% 하락한 3만3706.74포인트, S&P500 지수는 1.29% 하락한 4228.4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메인넷 바실(Vasil) 업그레이드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최근 카르다노 개발자들은 바실 하드포크를 위한 최종 노드 버전 노드 1.35.3을 확정한 바 있다. 당초 바실 하드포크는 지난 6월 말 예정이었으나 버그 발견, 거래소 및 API 개발자 확인 등으로 수차례 연기됐다.

19일(현지시간) PR뉴스와이어(prnewswire)에 따르면 미국 블록체인 개발사 퓨처 핀테크 그룹(Future FinTech Group Inc)이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핀테크 서비스 업체 카이버 거래소(Khyber Money Exchange) 인수 관련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퓨쳐 핀테크 그룹은 이에 따라 3개월 이내 거래소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퓨처핀테크는 카이버의 지분 100%를 68만5000유로(약 9억원)에 인수하게 된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잭 도시(Jack Dorsey) 블록 최고경영자(CEO)가 P2P 결제 서비스 캐시앱(Cash App)과 관련해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FPB는 "블록이 2020년 8월 및 2021년 8월에 요청한 데이터를 미제출했다"라며 "캐시앱의 민원 및 분쟁 처리 실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라고 발표했다. 나아가 CFPB는 연방 법원에 청원서를 제출, 캐시앱 관련 조사를 강제할 수 있도록 승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가상자산 거래소 FTX US를 포함해 5개 기업에 허위정보 시정을 명령했다고 발표했다. 연방예금보험공사는 "해당 기업들이 FDIC에 가입돼 있다고 거짓 주장함으로써 투자를 유도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거래소 이외 Cryptonews.com, Cryptosec.com, SmartAsset.com, FDICCrypto.com 등 웹사이트에도 허위 정보 표기를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사진= Bob Korn / Shutterstock.com>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회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대체불가능토큰(NFT) 라이선스: 사실과 허구'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주요 NFT 프로젝트의 지식재산권 문제가 향후 메타버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실제로 대다수의 NFT는 소유자에게 지식재산권을 넘겨주지 않는다"라며 "일부 NFT 프로젝트의 경우 지식재산권에 훨씬 관대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지난 12개월 누적 트랜잭션 규모가 62조달러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금 시가총액의 5배 이상이자 미국 GDP의 3배에 달하는 규모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일 오전 0시 27분 현재 전일 대비 2.03% 하락한 1만2701.6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86% 하락한 3만3705.41포인트, S&P500 지수는 1.32% 하락한 4227.3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04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9072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5862회), 리플(XRP, 3222회)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카르다노(ADA, 2531회), 솔라나(SOL, 1871회), 테더(USDT, 1580회), 시바이누(SHIB, 1471회), 바이낸스코인(BNB, 1285회), 에이프코인(APE, 1160회), 도지코인(DOGE, 991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다수의 미국 하원의원들이 작업증명(PoW) 작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4개의 가상자산 채굴 업체에 관련 정보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서한을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 Holdings),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 스트롱홀드 디지털(Stronghold Digital Mining)에 지난해 채굴시설이 사용한 에너지양, 메가와트시(MegaWatt-Hour)당 비용 및 이익 등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한편 해당 위원회는 PoW 작업에 따른 환경 영향, 배출량, 폐기물 등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크리스틴 존슨(Kristin Johnson)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규제기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그는 "가상자산 시장 규제와 관련해 기관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있어야 한다"라며 "앞서 제안된 초당적 법안 등이 CFTC에 그러한 권한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CFTC가 가상자산 시장을 적극적으로 규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며 "시장 규제 기관이 어디인지 명확하게 아는 것은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비트코인(BTC)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소 5년 이상 시장에 공급되지 않은 BTC 공급 비율은 24.35%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순환 공급량의 4분의 1은 2017년 혹은 그 전부터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2017년 혹은 그 전에 비트코인을 매입한 투자자가 이를 계속해 보유하고 있다"라며 "최근 몇 달 동안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있었으나 장기 보유자는 동요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달 19억8000만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VC) 자금이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월(35억달러) 대비 43% 급감한 수치다.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 7월 유입된 자산의 월간 수치는 감소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인다"라고 진단했다.이어 "지난 2021년 한해 VC 유입 자금은 305억달러 규모였다"라며 "올해 7월까지 VC 유입 규모는 313억달러로, 지난해 한 해 수치를 능가했다"라고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개발자 컨퍼런스콜을 통해 메인넷 머지(PoS 전환) 진행 일자를 오는 9월 15일(현지시간)로 공식 발표했다.이들은 "마이닝 상황에 따라 시점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내달 15일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틴 아메리카의 자산 토큰화 기업인 코이반크스(Koibanx)가 22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이번 라운드는 알고랜드(Algorand Inc.)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보더리스 캐피털(Borderless Capital), 칼로니아 벤처 파트너스(Kalonia Venture Partners), G2, 이노젠 캐피털(Innogen Capital) 등이 참여했다.해당 투자금은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중앙아메리카 내 사업을 확장하는 금융 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