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다수의 미국 하원의원들이 작업증명(PoW) 작업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4개의 가상자산 채굴 업체에 관련 정보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서한을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 Holdings),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 스트롱홀드 디지털(Stronghold Digital Mining)에 지난해 채굴시설이 사용한 에너지양, 메가와트시(MegaWatt-Hour)당 비용 및 이익 등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
한편 해당 위원회는 PoW 작업에 따른 환경 영향, 배출량, 폐기물 등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