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리플(XRP) 주장 반박 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요청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XRP)과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에서 리플 측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채택한 전문가 보고서의 제출 기한을 2일 연장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SEC가 채택한 보고서는 증권 및 재무 전문 애널리스트 알버트 멧츠 박사(Dr. Albert Metz)가 작성했으며, 리플의 가상자산 성능 측면에서 '경제적 의미'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