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가상자산 업계 간담회' 개최…"금융회사 수준 내부 통제 강화"
코인(가상자산)거래소는 앞으로 전산상 장부와 실제 보유 자산이 일치하는지 5분마다 점검하고, 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또 수작업이 불가피한 고위험 거래 계정은 고유계정과 분리하고, 직원들이 거래를 교차 검증해 승인할 수 있도록 '다중 승인'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국내 거래소는 지난 2월6일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에서 62만원을 지급
4월 6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