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대다수 토큰은 증권...증권법 적용 받아"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대다수 토큰은 증권이며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12일 월터 블룸버그는 "게리 겐슬러가 대다수 토큰은 증권이며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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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대다수 토큰은 증권이며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12일 월터 블룸버그는 "게리 겐슬러가 대다수 토큰은 증권이며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채굴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전송하는 BTC 물량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날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최근 10억달러(약 1조3155억원)를 초과하는 규모의 비트코인이 채굴자 지갑에서 거래소로 이동했다"면서 "채굴자가 거래소에 전송한 비트코인은 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브래들리 박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거래소로 이체된 비트코인의 상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를 기존 0.29%에서 0.19%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문서를 인용 "프랭클린 템플턴은 자사의 현물 ETF 수수료를 10bp 내렸다"면서 "프랭클린 템플턴의 수수료는 비트코인 현물 ETF 중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비트코인 시스테미에 따르면 핑크 CEO는 "이더리움 현물 ETF를 보유하는 건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이더리움 ETF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을 자산 클래스로 생각한다. 하지만 가상자산이 화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감소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2일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옵션 거래소인 데리빗(Deribit)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20시 40분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Dvol)는 56%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Dvol은 73.59%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시세는 지난해 10월 이후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지난 11일 개시된 가운데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7종의 자금 순유입액이 4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비트멕스 리서치는 공식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첫날인 지난 11일 블랙록, 피델리티, 발키리 등 ETF 7종의 자금 순유입은 4억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피델리티의 경우 2억2700만달러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전

홍콩의 디지털 자산운용사 메탈파가 바이낸스로 1만5000 이더리움(ETH)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레전스에 따르면 메탈파는 이날 17시 28분경 바이낸스로 1만5000 ETH를 입금했다. 이는 3891만달러(약 511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홍콩이 올해 1분기 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홍콩 현지 매체 원웨이포에 따르면 홍콩의 가상자산 중개업체 빅토리 증권의 천 페이취안 전무 이사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는 홍콩 펀드사의 신청과 별개로 가상자산 현물 ETF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면서 "홍콩은 빠르면 올해 1분기에 가상자산 ETF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가상자산 현물 ETF 상장을 승인

라인 넥스트가 개발한 블록체인 핀시아(FNSA)가 올해 액면분할을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핀시아 재단은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우리는 로드맵 상으로 올해 3월 중 액면분할을 시행할 예정"이라면서 "늦어지더라도 상반기 내 액면분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시아 재단은 "FNSA 액면분할 시점은 올해 아부다비, 코스모스 관련 협력 건에 대한 대응을 마친 후가 될 것"이라며 "앞뒤로 한 두달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덧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16시 50분경 바이낸스 거래소로 1만 이더리움(ETH)이 입금됐다. 이는 2594만달러(약 341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브랜틀리 밀리건 전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이사가 코인베이스에 19만8769 ENS를 입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약 60억원 규모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스팟온체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브랜틀리 밀리건이 약 16시간 전(한국시간 12일 오전 12시) 코인베이스에 19만8769 ENS를 입금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밀리건은 재작년 2월 ENS 운영 이사에서 해임된 바 있다. 스팟온체인은 "밀리건은 현재 46만5000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총 6종의 교차 및 격리 마진 거래쌍을 추가한다고 12일 공지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교차 마진 페어는 ARB/FDUSD, DOCK/USDT, SOL/USDC 등 3종이다. 격리 마진은 ARB/FDUSD, OP/FDUSD, SOL/USDC 등 총 3종이 추가된다.

브라질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트론(TRX)을 상장한다. 1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트론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현재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현재 TRX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TRX 가격은 이날 15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24% 오른 0.107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에이프엔에프티(APENFT), 비트토렌트(B

비트코인(BTC)이 4만8000달러선을 일시 돌파했다. BTC 가격은 11일 23시 4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33% 오른 4만88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4만8000달러를 재돌파한 것은 재작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11종을 승인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11일부터 거래가 개시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한편 현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게코 데이터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1조9000억달러 선을 회복했다. 앞서 지난 2021년 상승장 당시 가상자산 시총은 3조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시총은 11일 오후 11시 32분 기준으로 전날 대비 7.7% 증가한 1조9024억7027만달러(2506조5045억원)를 기록 중이다.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 발행사 서클이 비밀리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11일 로이터에 따르면 서클 인터넷 파이낸셜은 미국에서 IPO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서클은 매각할 주식의 규모나 발행할 주식의 가격대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서클은 "IP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시장과 기타 조건을 검토한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2년 서클은 스팩(특수목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장외거래(OTC)를 통한 비트코인(BTC) 이체 규모가 70억달러를 기록하며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코인베이스에서 OTC 거래를 통해 전송된 비트코인은 70억달러 규모를 기록하며 지난 1년간 최고치를 찍었다"라고 밝혔다.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스카라무치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업계의 분수령으로 여겨져야 한다. 비트코인에 있어 큰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스카라무치는 ETF 매수 의사를 묻는 질문에 "나는 ETF 구매할 것"이라고 답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 12월 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3.2%)를 상회했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0.2%)를 상회했다. 식량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Core CPI)는 전년 대비 3.9%,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예상치는 각각 3.8%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순자산의 25%를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아카이브에 따르면 우드 CEO는 최근 슈왑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크 이노베이션 자산과 부동산 자산을 제외하고 대략 추정할 때 개인 순자산 25%을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0일(현지시간) 승인되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단기적으로 6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1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재무설계 자문기업 드비어 그룹(Devere Group)의 최고경영자(CEO) 나이젤 그린(Nigel Gree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획기적인 역사"라며 "단기적인 매도세가 발생하더라도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전환된 것으로 전해진다. 11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GBTC는 오늘 ETF로 전환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에 따르면 11일 오후 20시 37분경 코인베이스 거래소로 세 차례에 걸쳐 총 1만537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4억9447만달러(약 6504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올해 출시되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은 미 상품거래위원회(CFTC)의 규제를 받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선물 기반 ETF가 존재하지만 리플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면서 "규제 환경이 개선된다는 가정 하에 리플 현물 ETF는 내년에나 출시될 가능성이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최근 골드만삭스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기관 투자자는 비트코인 현물 ETF상품을 통해 차익거래나 옵션 헷징 등 거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등장하면서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지갑에 직접 보관해야 하는 불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면서 다음 ETF 주자로 이더리움(ETH)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1일 블룸버그는 "현재 투자자들은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다"면서 "이날 이더리움 시세는 2585달러를 돌파하며 20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그간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에 몇 달 동안 급등했지만 현재 랠리는 거의 소진된 것으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가 지난 24시간동안 50%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NS 가격은 11일 17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3.74% 오른 21.7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의 다음 주자로 이더리움(ETH)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이더리움과 관련된 ENS의 시세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ENS는

글로벌 신용 평가 기관 무디스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안정성과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라지브 밤라 무디스 투자자 서비스 디지털금융 부사장은 "이번 승인된 비트코인 ETF는 가상자산 시장을 더욱 안정적으로 유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서 "이는 글로벌 통화 정책과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진입에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반면 얀니스 죠카스 무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본시바스왑(BONE)을 상장 폐지한다. 비트멕스는 11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멕스는 오는 18일 21시(한국시간) BONEUSD, BONE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BONE 가격은 이날 16시 31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8.05% 오른 0.67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8000만달러 이상의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사태를 겪은 오르빗 체인(ORC)은 도난 자산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800만달러를 포상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오르빗 체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해커와의 최종 협상은 오늘 10시(한국시간) 부로 종료됐다"면서 "우리는 공격자를 식별하거나 도난당한 자산을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800만달러 포상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