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래소 이더리움 보유량, 5년래 최저치 기록”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 중인 이더리움(ETH)이 5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 물량은 1458만개로 5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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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 중인 이더리움(ETH)이 5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 물량은 1458만개로 5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오스 네트워크 재단(ENF)은 현재 이오스(EOS) 생태계에 재정적 지원이 부족하며 커뮤니티도 다시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브 라 로즈 ENF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오스 개발사인 블록원은 2018년 이후 이오스 생태계를 재정적으로 지원하지 못했다”면서 “블록원은 암호화폐공모(ICO)를 통해 41억달러 자금을 조달했지만 그중에서 커뮤니티에 분배된 자금은 극히 적

지난달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거래량이 15% 넘게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반에크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달 디파이 거래량은 528억달러로 지난 7월에 비해 15.5% 감소했다”라고 밝혔다.매체는 이날 가상자산 분석업체 댑레이터 데이터를 인용 “디파이에 예치된 총 자산 금액(TVL)은 지난주 50억달러 급감해 440억달러를 하회했다”라고 덧붙였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17시 46분경 바이낸스 거래소로 6만5488 이더리움(ETH)이 입금됐다. 이는 한화 약 1394억원 규모다.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유니스왑(UNI)은 지갑 사용자의 트랜잭션을 보호하기 위한 ‘스왑 프로텍션’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22일(현지시간) 유니스왑랩스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유니스왑 지갑에 스왑 프로텍션 기능을 출시했다”면서 “해당 기능은 프론트러닝 등 샌드위치 공격으로부터 사용자의 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하게 돕는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샌드위치 공격이란 공격자나 거래 봇이 사용자의 트랜잭션을 임의로 재배치하고 차익을 얻는 공격 기법을 말한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내달 중순까지 블랙록 등이 제출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중간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23일 뉴욕 디지털 인베스트먼트 그룹(NYDIG)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SEC는 내달 중순까지 블랙록, 비트와이즈 등이 제출한 비트코인 현물 ETF 심사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면서 “SEC는 이들 ETF를 승인, 거부 또는 심사 자체를 연기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NYDIG는 “SEC는 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18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CC데이터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지난 7월을 기준으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의 합은 1240억달러로 집계됐고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라고 밝혔다.매체는 “유에스디코인(USDC)·바이낸스달러(BUSD)·팍소스달러(PUSD)의 시가총액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같은 기간 테더(USDT)는 계속해서 성장했

폴카닷(DOT)은 현재 운영 중인 파라체인의 수를 앞으로 1000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폴카닷 코어 개발자들은 최근 리스본에서 열린 폴카닷 개발자 콘퍼런스 서브제로(sub0)에서 “우리는 현재 100개로 제한된 파라체인 수를 향후 1000개까지 확장할 계획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소피아 골드 패리티 엔지니어링 책임자는 “우리는 차기 업데이트를 통해 폴카닷에서 블록을 생성하는 시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는 준비금 내역에서 담보 대출금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테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22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를 비판하며 “테더는 초과 준비금이 33억달러를 초과하며 매년 40억달러 이익을 올리고 있다”면서 “우리는 담보 대출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 비중을 계속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해커로부터 취약점 공격을 당한 리니어파이낸스(LINA)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22일 리니어파이낸스는 거버넌스 투표 사이트인 스냅샷을 통해 “우리는 지난 21일 프로토콜의 취약점을 노린 해커에게 공격 당했다”면서 “우리는 프로토콜을 복구하기 위한 4가지 선택지를 두고 투표를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21일 해커는 리니어파이낸스 플랫폼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ℓAAVE 토큰을 무한히 발행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의 지분 72.2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지털애셋은 “이날 코스닥 상장사 시티랩스는 스트리미 지분 취득 사실을 공시했는데, 공시 내역에 스트리미의 최대주주 관련 내역이 함께 공개됐다”면서 “스트리미의 최대주주는 바이낸스AP홀딩스리미티드(Binance AP holidngs limited)로 보유 주식은 60만2146주, 지분율은 72.26

코인베이스가 파생상품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FTX유럽(FTX EU)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2일 포춘지는 “FTX유럽은 모회사인 FTX거래소가 파산할 때까지 수만 명의 사용자를 계속 추가해왔다”면서 “코인베이스는 해외 파생상품 사업 확대를 위해 FTX유럽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아크인베스트, 반에크가 제출한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신청을 검토하며 이와 관련한 의견을 공개 수렴한다고 밝혔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미 SEC는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앞으로 45일간 아크인베스트, 반에크가 제출한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유동성 침체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올해 현물 및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 유동성이 크게 감소했다”면서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량은 73%, 현물 거래량은 94% 급감했다”라고 밝혔다.그는 “비트코인의 거래량은 시장에서 시세 상승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럽 최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 관리자 중 하나로 꼽히는 코인셰어스는 미국 공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헤지펀드 사업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22일 블룸버그는 “코인셰어스는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헤지펀드 사업부를 설립했고 미국 공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헤지펀드를 이날 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새로 설립된 헤지펀드 사업부는 전통 금융 투자자와 디지털 자산 산업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상자산 투자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사인 시티랩스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운영기업 스트리미 지분 투자에 나섰다고 아시아경제가 22일 보도했다.이날 시티랩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 5만9431주와 구주 1만6877주에 대한 양수 계약을 통해 총 7만6308주의 스트리미 주식을 취득했고 지분 8.55%를 확보하게 됐다고 공시했다.시티랩스 관계자는 “시티랩스는 그간 스마트시티, 게임 등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집중해왔다”면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내년 새로운 글로벌 전략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테더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이 내년 모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도이노가 이날 첨부한 트위터 이모티콘에 따르면 여기에는 투자 및 자금 조달, 비트코인 채굴, 교육, 글로벌 사업 확장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앞서 테더는 올해 말까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내달 영국에서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영국에서 가상자산 사업자는 내달 8일부터 금융행위감독청(FCA)에 등록돼야 한다”면서 “바이비트는 해당 목록에 오르지 않았고 내달 영국에서 사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매체는 “바이비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신규 사용자의 계좌 개설을 중단한다”며 “기존 사용자는 내달 8일부터 거래소 계좌에 자금을

아비트럼(ARB) 에어드랍 신청 마감이 이틀 남아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은 에어드랍 물량이 7060만 ARB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840만달러(약 779억원) 규모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스코프스캔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아직까지 4만2540개의 지갑 주소가 ARB 에어드랍을 신청하지 않았다”면서 “이는 전체 에어드랍 물량의 6%를 차지한다”라고 밝혔다.스코프스캔은 “이들 대다수 지갑 주소는 1년 이상

인도 내무부(MHA)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목표로 자체 모니터링 도구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CNBC 보고서를 인용 “인도 내무부는 ‘가상자산 추적 및 분석 도구(CIAT)’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내무부는 이를 통해 다크웹에서 가상자산 지갑 주소를 모니터링하고 불법 행위를 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매체는 “이번 CIAT 프로젝트는 인도에서 증가하는 가상자산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신규 생성된 익명 지갑 81곳으로 470만 체인링크(LINK)가 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414억원 규모다.22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18일부터 현재까지 바이낸스에서 신규 지갑 여러 곳으로 470만 LINK가 전송됐다”면서 “이들 지갑은 모두 지난 15일 이후 생성됐다. 이들 지갑은 총 81개에 이른다”라고 밝혔다.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이 리니어파이낸스(LINA)를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22일 빗썸은 공식 채널을 통해 "리니어파이낸스(LINA) 기반 스테이블코인 ℓUSD이 지난 21일 18시 경 0.9달러 미만으로 하락한 뒤 회복되고 있지 않고 있다”면서 “LINA는 큰 시세 변동 등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 보호를 위해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라고 발표했다.빗썸에서 LINA의 입금은 이날 17시 50분부터

이더리움(ETH)의 차기 하드포크인 덴쿤 업데이트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21일(현지시간) 갤럭시 디지털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니 라이언(Danny Ryan) 이더리움 2.0 개발자는 최근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회의(ACDC)에서 “이더리움이 오는 11월 전까지 퍼블릭 테스트넷에 덴쿤 업데이트를 모두 배포하지 못한다면 덴쿤 업데이트는 올해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앞서 덴쿤 업데이트와 관련한 홀스카이 테스트넷이 지

이더리움(ETH)이 지난 4월 상하이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에도 네트워크 활동은 오히려 감소세를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앞서 지난 4월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노드 운영자들의 비콘 체인 내 스테이킹 물량 인출을 가능케 하는 기능 등을 추가한 상하이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업계는 해당 업그레이드가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을 늘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22일 JP모건 체이스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일일 거래량은

미국의 고금리 정책으로 인해 비트코인(BTC)의 하락 추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2일 블룸버그의 대표적인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언더스탠딩 매크로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은 여전히 긴축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현 수준에서 5% 이상 하락하며 2만5000달러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맥글론은 “비트코인은 올해 반등했지만 상승폭이 과도했다”면서 “투자자는 시세 하락에 대한 위험을

이더리움(ETH) 고래 투자자가 스테이크닷컴에서 12만5000 ETH를 인출해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스코프스캔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한 이더리움 고래 투자자가 스테이크닷컴에서 12만5000 ETH를 인출해 바이낸스로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271억원 규모다.스코프스캔은 “해당 고래 투자자는 지난 18일에도 스테이크닷컴에서 1만 ETH를 인출해 바이낸스에 이체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

해시키 그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거래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해시키는 이날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이날부터 개인투자자,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홍콩달러(HKD)를 기반으로 한 BTC/HKD, ETH/HKD 거래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프론티어(FRON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2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이날 오후 23시 30분(한국시간) 최대 1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하는 FRONT/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22일 15시 11분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익명 지갑 주소로 1억2000만 XRP가 전송됐다. 이는 약 817억원 규모다.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다 하더라도 시세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은 적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업용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컨코디엄의 라스 크리스텐센 창립자는 최근 인터류를 통해 “다음 가상자산 강세장은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면서 “투자자들은 시세 급등에 거는 기대를 줄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크리스텐센 창립자는 “나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