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총 예치자산(TVL) 규모, 지난달 45% 증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에 예치된 총 예치자산(TVL)이 지난달 새 45% 급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 "지난달 디파이 영역의 TVL은 1590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45% 급증했다.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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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에 예치된 총 예치자산(TVL)이 지난달 새 45% 급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 "지난달 디파이 영역의 TVL은 1590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45% 급증했다.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의 투자 미실현 수익이 70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뉴스는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투자를 통한 미실현 수익은 최근 7400만달러를 넘겼다. 수익률은 60%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약 238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는 4만4300달러로 알려져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 통계 사이트인 엘투비트(L2BEAT)에 따르면 10일 14시 2분 기준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자산(TVL) 규모는 전주 대비 12.87% 증가한 384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50조8068억원 규모다. 특히 아비트럼 원(ARB)의 TVL은 157억9000만달러로 전체 레이어2 네트워크의 시장 점유율 1위(41.04%)를 차지했다. 이어 옵티미즘(OP)이 96억5000만달러(25.07%),
비트코인(BTC)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내달 중순경 도래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채굴자들의 매도세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조아오웨드슨(joaowedson)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오는 4월로 예정된 반감기가 다가오면서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더 많이 전송할 수 있을 것"이라며 "채굴자는 채굴 수익 감소와 관련된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10일 11시 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47% 오른 6만9053달러(업비트 기준 965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 인베스터(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지난주 4일부터 8일까지 현물 ETF
달러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지난 7일 동안 6억달러(약 792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USDC발행사 서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 동안 26억달러 상당 USDC를 발행했고 약 20억달러 상당 USDC를 상환했다. USDC 유통량은 약 6억달러 증가했다"라고 공시했다. 이날 기준 USDC 총 유통량은 293억달러(약 38조6760억원) 규모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4556 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전송했다. 이는 약 3억5000만달러 규모다.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한국으로 송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인사이트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몬테네그로 당국은 권도형이 한국으로 송환될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경찰청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한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자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를 통해 18만7531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블랙록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블랙록의 현물 ETF인 IBIT는 18만7531.99 BTC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약 4186 BTC가 증가했다. 블랙록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는 125억9127만3312달러(약 16조7275억원)다.
이번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7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지난주 수정치와도 같은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0만6000건으로 예상치(188만9000건)를 상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실업수당 청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총 1만9800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7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는 68개 지갑 주소에 걸쳐 1만1510 BTC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이스X도 28개 지갑 주소에 걸쳐 8290 BTC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캄 인텔리전스는 "우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파악했다"라며 "이들 보유 현황을 온체인에서 공개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엔화마켓을 출시할 예정이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오는 12일 바이낸스 글로벌과 바이낸스 재팬에 엔화 마켓을 추가한다. 바이낸스는 현물 마켓에 비트코인(BTC)/JPY, 이더리움(ETH)/JPY, 바이낸스코인(BNB)/JPY 거래쌍을 추가할 예정이다. 매체는 "바이낸스는 지난해 12월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는 중단됐다"면서도 "바이낸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이 파산한 FTX 거래소가 보유한 솔라나(SOL) 토큰을 저가에 매입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블룸버그는 "판테라는 지난 2022년 파산한 FTX가 보유한 자산 중 2억500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 토큰을 매입하기 위해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투자자들은 자금 조달이 성공할 경우 SOL 시세의 30일 평균가보다 39% 낮은 가격에 토큰을 매수할 수
이더리움(ETH)의 차기 하드포크 업데이트인 덴쿤 업데이트가 성공적으로 적용되면 레이어2 네트워크의 수수료가 매우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이더리움 덴쿤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레이어2 네트워크에서 드는 거래 수수료는 0에 가깝게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덴쿤 업데이트는 오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매체는 "이더리움의 덴쿤 업데이트는 롤업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이더리움(ETH)의 증권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최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심사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증권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겐슬러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SEC는 이더리움을 증권으로 간주하느냐'라는 사회자 질문에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7일 20시 1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97% 오른 6만7311달러(업비트 기준 947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관련 토큰들이 30%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미국 벤처투자회사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가 이날 AI 중심 펀드를 포함해 69억달러 자금를 조달할 계획을 발표한 이후 페치(FET)·렌더(RNDR)·싱귤래리티넷(AGIX)·니어(NEAR) 등 AI 관련 토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앞서 이날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a16z는 마스터 펀드를 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이 위바이(WE)·타키온프로토콜(IPX)·에어블록(ABL)을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7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유의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에 따라 위바이(WE)·타키온프로토콜(IPX)·에어블록(ABL)을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라고 밝혔다. 유의 종목 지정 사유에 대해선 "우리는 위바이(WE), 에어블록(ABL)의 사업 진행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한
앵커(ANKR)가 오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서 개최되는 '엔비디아 GTC 24' 콘퍼런스에 참여해 GPU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챈들러 송 앵커 최고경영자(CEO), 스탠리 우 앵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GTC 24 콘퍼런스에 참여해 델과 협력한 GPU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GTC 행사에는 렌더(RNDR), 니어프로토
경찰청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한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은 대한민국 인터폴국가중앙사무국 명의로 인터폴사무총국에 "사무총국 대상자가 한국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는 내용의 전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용상 경찰청 인터폴 국제공조담당관은 "법무부 국제형사과와 경찰청은 각각 국제 형사공조 채널과 인터폴 국제공조 라인을 통해 권씨 송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선물시장에 상장될 코인을 예측하는 '퓨처스 넥스트'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7일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퓨처스 넥스트는 토큰 상장을 예측하는 플랫폼"이라며 "사용자는 퓨처스 넥스트에서 어떤 토큰이 상장될 것인지 예측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사용자는 선호하는 토큰에 투표할 수 있고 실제 토큰이 상장된 이후 보상받을 수 있다"면서도 "퓨처스 플랫폼에서 인기가 높은
테슬라가 최근 1789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7일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분석가 디파이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의 온체인 데이터가 정확하다면 테슬라는 지난 실적 발표 이후로 1789 BTC를 추가로 축적했다"면서 "테슬라는 다음 실적 발표에서 이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2023년 말 기준으로 9720 BTC
미국 대표 벤처투자회사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는 인공지능(AI)에 중점을 두고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펀드 투자는 내년에 검토할 예정으로 전해진다. 7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a16z는 마스터 펀드를 위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라며 "인공지능에 초점을 둔 펀드를 조성하고자 69억달러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a16z는 인공지능 펀드, 게임 펀드, 스타트업을 지
스테이킹 인프라 업체 피그먼트와 금융 서비스 업체 아펙스 그룹이 이더리움(ETH)·솔라나(SOL) 스테이킹 기반 상장지수상품(ETP)를 출시할 예정이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피그먼트와 아펙스 그룹은 오는 12일 스위스 증권 거래소(SIX)에 '피그먼트 이더리움 플러스 스테이크 리워즈(ETHF)'와 '피그먼트 솔라나 플러스 스테이크 리워즈(SOLF)'를 상장할 계획이다. 피그먼트는 해당 ETP가 이더리움과 솔라나
알리타(ALITA) 랩스가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7일 알리타 랩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라며 "첫 인큐베이션 프로젝트로 알리타 AI 로봇이 선정됐다. 알리타 AI 로봇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를 집계하고 거래를 탐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게이트 아이오는 ALITA를 상장한 바 있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6만9000달러)를 일시 터치한 이후 변동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BNN블룸버그는 "(비트코인) 옵션 가격을 통해 30일 변동성을 예측하는 'T3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는 지난 2022년 FTX붕괴 사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향후 변동성 심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지난 5일 6만9000달러를 터치한 이후 반전해
클레이스왑(KSP)이 웜홀 브릿지를 통한 유동성 예치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7일 클레이스왑은 공식 미디움을 통해 "사용자는 클레이스왑에서 웜홀 브릿지 자산을 활용해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다"면서 "현재 유동성 풀은 이더리움(ETH),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바이낸스체인의 BTCB 등을 지원한다. 향후 다양한 유동성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웜홀 브릿지란 30여 개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의 투자 미실현 수익이 50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엘살바도르 정부는 약 2380 BTC(약 1억5850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 투자를 통한 미실현 수익은 최근 5000만달러를 넘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는 4만4300달러로 알려져 있다.
웹3 앱스토어 프로젝트인 매직 스퀘어(SQR)가 6600만달러 규모의 보조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매직 스퀘어는 생태계 보조금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지급될 보조금은 1억2000만 SQR(약 6600만달러)로 책정됐다. 이들 토큰은 앱과 게임의 마케팅 비용으로 지원될 전망이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23시 12분경 코인베이스 산하 기관 전용 솔루션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로 2060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약 1억3772만달러(약 1837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