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 기업들, 자금세탁방지 플랫폼 '트러스트' 출시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 '트러스트'(Travel Rule Universal Solution Technology)를 공동 출시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16일 전했다. 현재 트러스트에는 앵커리지, 아반티, 비트고, 비트플라이어, 비트렉스, 블록파이, 서클, 코인베이스, 피델리티 디지털에셋SM, 제미니, 크라켄, 팍소스, 로빈후드, 스탠다드 커스터디
2022년 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