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닷컴(CRO) "몇 시간 후 업데이트 완료, 출금 재개 예정"
크립토닷컴(CRO)은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향후 몇 시간 동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크립토닷컴은 일부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포착돼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크립토닷컴은 "보안상의 이유로 사용자들은 앱과 거래소 계정에서 이중인증(2FA)을 초기화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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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CRO)은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향후 몇 시간 동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크립토닷컴은 일부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포착돼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크립토닷컴은 "보안상의 이유로 사용자들은 앱과 거래소 계정에서 이중인증(2FA)을 초기화 바란다"고 덧붙였다.

바이두에 따르면 17일 디지털 위안화(e-CNY) 지갑 파일럿 앱의 다운로드 수가 2300만건을 돌파했다. 앞서 지난 4일 중국인민은행(PBOC)은 안드로이드·iOS 기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파일럿 버전 e-CNY 지갑앱을 런칭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앱 다운로드 수는 화웨이 몰에서 937만건으로 기록됐고, VIVO 843만건, 샤오미 앱몰 407만건 등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출시 열흘 만에 앱 다운로드 수가 두 배 증가했다"면서 "현지에서도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한 주문이 점점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십번 트위터를 인용 "지난 24시간 동안 1억4450만 시바이누(SHIB)가 소각됐다"면서 "이틀 전에는 2억3900만 SHIB가 소각돼 사흘 만에 총 3억8300만 SHIB가 소각됐다"고 분석했다. 이들 소각된 토큰은 모두 약 1325만원 규모다. 매체는 "시바이누는 (커뮤니티에서) 정기적으로 토큰을 소각하고 있지만 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다"면서 "최근 시바이누는 로빈후드에 상장될 것이라는 소문에 약 20% 상승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FTX 거래소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개리(GARI) 현물을 오는 18일 22시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해당 토큰 입출금 지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엘살바도르가 서핑 관광지를 목표로 '비트코인(BTC) 비치'를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플래시가 17일 전했다. 비트코인 비치 프로젝트는 3년 전 엘살바도르의 엘 존테 지역에서 정부의 개입과는 무관하게 시작됐다. 앞으로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비치를 추가 개발해 관광객들과 서퍼를 더욱 유치할 계획이다. 매체는 "해당 도시는 전 세계적으로 서퍼들에게 인기 있는 곳으로 비트코인 대규모 사용을 촉진할 수 있다"며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비치를 글로벌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개발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살바도르 국민들이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해 매달 6억5000만달러(약7750억원) 규모로 비트코인을 전송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이 17일 보도했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아케인리서치는 "엘살바도르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사용자는 2026년까지 매달 6억5000만달러치 비트코인을 전송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비트코인의 느린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개별 거래의 결과만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비트코인의 사설 결제망을 말한다.

외신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기업 엘립틱은 시장 정보 부서를 신설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트레이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엘립틱은 새로운 분석 서비스를 구축해 온체인 분석 데이터, 가상자산 거래 데이터 등을 제공할 전망이다. 제임스 스미스 엘립틱 공동설립자는 "우리는는 지난 8년간 200억개의 데이터를 통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블록체인 분석 툴을 개척해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 모두에게 풍부한 데이터 소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립토퀀트 알람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3분경 바이낸스 거래소로 4761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한화 약 4164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페인 국가증권시장위원회(CNMV)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홍보 활동을 제한할 방침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FT)가 17일 보도했다. CNMV의 새로운 지침에 따르면 1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나 미디어 채널은 가상자산 관련 광고를 집행할 시 최소 10일 전에 규제 당국에 알려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30만유로(약4억원)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된다. 매체는 "작년 11월 바이낸스 거래소는 스페인 축구선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유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당국과 충돌을 빚은 바 있다"면서 "당시 위원회는 이니에스타가 팬들에게 가상자산의 위험성을 알릴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세계 최대 소셜 커뮤니티 레딧(Reddit)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팀을 조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는 "레딧은 가상자산 팀을 조직하고 있다. 이들은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기술을 사용한 인터넷을 개발할 목표"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레딧은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시자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ADA 생태계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라크 데이비스 분석가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거래량을 기준으로 ADA는 2위를 기록하며 이더리움(ETH)을 한 때 앞섰다"고 밝혔다. 호스킨슨은 해당 게시글에 "아직 1월 밖에 안됐다. (대규모 자금 유입은) 이제 막 시작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매체는 "카르다노는 최근 블록 크기를 8KB에서 72KB로 확장했다"면서 "올해에는 ADA의 확장성을 향상시키는 '바쇼'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화산 폭발 피해를 입은 남태평양의 섬나라 퉁가를 돕기 위한 기부금 일부가 비트코인(BTC)으로 전달됐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 전했다. 매체는 "로드 후지추 전 통가 위원이 기부금을 보낼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공개한 이후로 총 0.10794983 BTC(약 4625달러)가 해당 주소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앤드루 홀니스 자메이카 총리는 "자메이카 국민 70% 이상이 5년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달 초 자메이카 중앙은행은 CBDC 1차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CBDC를 도입하면 자금 추적이 더 쉬워져 정부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올 1분기 말까지 전국적인 CBDC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주권국들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채택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보고서는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도입하려 하고 있지만 가상자산 전면 금지와 같은 정책은 유효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비트코인을 확보한 국가는 경쟁적인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국가가 비트코인을 금지하면 부와 기회에 있어서 상당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국가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보험의 한 형태로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르다노(ADA)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 프로젝트인 선데스왑(SundaeSwap)은 오는 20일 자사의 메인넷을 런칭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선대스왑은 "우리는 오는 25일 암호화폐스테이킹풀공모(ISO)를 통해 자체 거버넌스 토큰 SUNDAE를 분배한다"면서 "이는 총 5라운드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A 가격은 이날 18시 2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3% 오른 1.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3대 경매사 중 하나인 소더비가 내달 3일 진행되는 555.55캐럿 다이아몬드 '에니그마' 경매에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유에스디코인(USDC) 결제를 허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소더비는 "우리는 작년 7월에도 다이아몬드 경매에서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했다"면서 "이번 경매를 통해 가상자산 커뮤니티와 시장을 더욱 끌어들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닷컴(CRO)은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현재 일부 사용자로부터 의심스러운 계정 활동이 보고됐다"면서 "우리는 출금을 잠시 중단하고 해당 사안을 조사하고 있으며 모든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반면 벤 발러 등 일부 사용자는 "나는 크립토닷컴에 보관하고 있던 4.28 이더리움(ETH)을 도난당했다"면서 "어떻게 이중인증(2FA)를 뚫고 내 자산이 빠져나갔는지 모르겠다"면서 피해를 호소했다.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 허블프로토콜(HBB)이 오는 28일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7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허블프로토콜은 쓰리애로우캐피탈 등 다수 투자자로부터 36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허블프로토콜은 "오는 20일부터 솔레이저, 솔라늄, DAO 메이커 등 런치패드에서 HBB 토큰을 판매할 예정"이라면서 "사용자가 HBB를 스테이킹하면 최대 85%에 이르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자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홍보를 제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MAS는 디지털 지불토큰(DPT), 가상자산은 투기적 요소가 있어 대중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수차례 경고한 바 있다. 새로운 MAS 지침에 따르면 가상자산 관련 기업은 일반 대중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이나 광고를 할 수 없게 된다. 오직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나 공식 미디어 계정을 통해서만 광고나 마케팅을 할 수 있다. 루 슈 이 MAS 정책·지불·금융범죄 전무이사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부가가치 사례에서 가상자산 분야의 혁신을 기대한다"면서도 "가상자산 거래는 매우 위험하며 일반 대중에게 적합하지 않다. 서비스 제공자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공공 마케팅을 진행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사진=mimisim/Shutterstock.com>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범들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를 사칭해 114만달러(약 13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BTC)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사기꾼들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에서 마이클 세일러를 사칭해 "내 주소로 비트코인을 송금하면 배로 입금해주겠다"면서 비트코인 입금을 유도했다. 피해자는 5건에 걸쳐 비트코인을 총 13억원치 갈취당한 것으로 확인된다. 매체는 "사기꾼들은 마이클 세일러 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유명인을 사칭한다"면서 "가상자산 스캠 가해자가 적벌될 가능성은 극히 낮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LG CNS와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 설립에 나설 예정이라고 MTN 뉴스가 17일 단독 보도했다. 이날 투자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정보기술(IT)서비스 기업 LG CNS와 NFT 거래소 개발에 나섰고 올해 상반기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LG CNS는 신한은행, 한국은행 외부 컨설팅 사업 등 블록체인 사업 관련 개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빗썸은 NFT 거래소 출시 여부를 놓고 논의만 진행해 오다가 전 세계적인 NFT 흥행에 NFT 분야에 대한 사업 진출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최근 NFT 거래소 준비 작업에 나선 것은 사실이지만 어느 기업과 협력하고 있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17일 15시 11분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으로 4000만 XRP가 입금됐다. 이는 약 365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알고랜드(ALGO)가 미래에 구글과 같은 선도적인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스카라무치 CEO는 "알고랜드는 확장성, 안전성 높은 디파이(탈중앙화금융)를 가능케한다"면서 "알고랜드는 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업계의) 구글이 될 수 있다. 나는 알고랜드 프로젝트에 25억달러(약2조9750억원)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스카라무치는 알고랜드가 이더리움(ETH)을 넘을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사진=Al Teich/Shutterstock.com>

이더리움 보유 주소(Non-Zero)가 다시한번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기준 이더리움 보유 주소의 수는 7293만9536개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ETH) 누적 소각량이 152만개를 초과했다. 울트라사운드머니 데이터에 따르면 16일 오후 2시16분 현재 분당 소각율은 6.45 ETH를 기록 중이며 연간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2.5%로 추정된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ETH보다 소각되는 물량이 더 많다는 설명이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업체 렛저와 파트너십을 맺고 남성용 핸드백 악세서리를 출시한다. 16일 외신 하입비스트에 따르면 펜디는 렛저의 하드웨어 월릿인 '렛저 나노 엑스'를 보관할 수 있는 백참 악세서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펜디는 오는 '펜디FW22' 남성복 런웨이에서 제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펜디는 "우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웹3, 메타버스, 물리적 세계를 장인 정신으로 연결하고 새로운 럭셔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대영박물관이 자사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이더리움(ETH) 결제를 지원한다. 앞서 지난해 10월 대영박물관은 에도시대 일본 작가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의 주요 작품을 NFT로 발행한 바 있다. 마이클 델 카스틸로 포브스 편집장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영박물관은 호쿠사이 등 대체불가토큰(NFT) 작품의 결제 수단으로 이더리움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면서 "사용자는 메타마스크, 포매틱 지갑을 통해 대영박물관의 NFT를 구매해 보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영박물관은 NFT 결제 수단으로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이더리움을 지원한다.

테라(LUNA)의 총 예치 수량(TVL)이 190억 달러를 돌파했다. 22일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테라의 TVL은 총 192억1000만 달러(약23조1000억원)로 지난 일주일간 24% 증가했다. TVL 순위는 이더리움(ETH)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위스 가상자상 은행 세바뱅크의 기도 뷜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내부적 모델을 통해 분석할 때 비트코인(BTC)은 올해 7만5000달러(약8943만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그는 "올해도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변동성은 앞으로도 여전히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4만4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이날 23시 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82% 오른 4만37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