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9개국 중소기업 4곳 중 1곳, 올해 가상자산 결제 지원 계획"
로이터통신은 12일 비자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 "전 세계 9개국 중소기업 4곳 중 1곳은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캐나다 등 9개국의 중소기업 오너 22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매체는 "아랍에미리트, 홍콩, 싱가포르 및 브라질의 소규모 비즈니스 가맹점 30% 이상이 고객에게 앞으로 몇 달 안에 가상자산을 사용해 지불할 수 있는 결제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
2022년 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