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profile image

이수현

shlee@bloomingbit.io

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전체 기사 743

  •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 두번째 테스트넷서 실행…"19분만에 완료"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가 두 번째 테스트넷에서 실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는 세폴리아(Sepolia) 테스트넷에서 시작돼 19분 만에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폴리아는 덴쿤 업그레이드의 두 번째 테스트넷이다. 앞서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는 지난 17일 '골리(Goerli)' 테스트넷에 개시됐지만, 예상 시간 내에 완료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는 오는 2월 7일 '홀스카이(Holesky)' 테스트넷에서 최종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예정이다. 이후 개발자는 메인넷에서 덴쿤을 활성화하는 날짜를 입력할 계획이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 두번째 테스트넷서 실행…"19분만에 완료"
  • 美 SEC, 뎁 박스 소송 기각 요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스타트업 뎁 박스(DEBT Box)에 대한 소송을 기각하기 위해 법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SEC는 미국 유타주 지방 법원 판사인 로버트 셸비(Robert Shelby) 판사에게 "편견 없이 소송을 기각할 계획"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SEC 변호인 측은 30일 서류를 통해 "SEC는 편견 없이 이 소송을 기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해당 소송을 기각하기 위한 신청서 제출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나올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SEC는 지난해 7월 뎁 박스가 2021년부터 미등록 증권인 노드 라이선스를 판매할 계획을 하고 있다며 소송을 낸 바 있다. 이후 8월에는 해당 프로젝트의 자산을 동결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말, 해당 소송과 관련한 법정 진술을 부정확하게 했다고 인정했다. 당시 셸비 판사는 SEC에 "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에 대해 설명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美 SEC, 뎁 박스 소송 기각 요청
  •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 현재 가격에 매도 꺼려…가격 상승 대기 중"

    최근 4만3000달러대까지 오른 비트코인(BTC)의 장기 투자자들은 현재 가격에 매도하길 꺼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이 인용한 글래스노드 보고서는 "오래 보유된 비트코인 순환 공급량 비율을 측정하는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보유 비율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고서는 "대다수가 비트코인 현물 가격이 오르거나, 변동성이 증가할 때를 기다리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31일 오전 8시 10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0.45% 오른 4만3260.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 현재 가격에 매도 꺼려…가격 상승 대기 중"
  • 코인베이스 앱, 앱스토어 순위 16위 → 43위로 하락

    지난해 12월 애플 앱스토 금융 앱 순위에서 16위를 기록하며 최고치에 달했던 코인베이스 앱의 최근 순위가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앱스토어 순위는 4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기록한 16위에서 크게 하락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앱은 지난해 12월 1일 애플 앱스토어 금융 앱 순위에서 49위를 차지한 후, 같은달 25일 16위로 급상승한 바 있다. 당시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ETF 승인 후 가상자산 시장이 다소 냉각되면서, 코인베이스 앱에 대한 관심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코인베이스 앱, 앱스토어 순위 16위 → 43위로 하락
  • 테라폼랩스, '챕터 11' 파산으로 SEC 소송 항소 가능성 ↑

    테라폼랩스의 최근 '챕터 11' 파산 보호 신청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에 대한 항소 가능성이 올라간 것으로 파악된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는 테라폼랩스가 최근 제출한 '챕터 11' 파산 신청으로 인해 SEC 소송에 대한 항소를 주장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통상적으로 이런 항소를 제기하기 위해선 총 판결 금액의 110%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테라폼랩스의 최근 파산 신청으로 인해 보증금을 납부하지 않고도 항소를 제기할 수 있게 됐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이에 테라폼랩스는 회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토큰이 '증권'이 아니기 때문에 SEC가 회사에 대한 권한이 없다는 항소를 주장할 예정이다. 앞서 SEC는 지난해 12월 테라폼랩스를 상대로 진행한 '미등록 증권'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테라폼랩스, '챕터 11' 파산으로 SEC 소송 항소 가능성 ↑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1월 ADP 고용보고서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31일(수): △1월 ADP 고용보고서 △Q4 고용비용지수 △1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PMI △FOMC 정례회의 2일 차·연준 기준금리 결정 △보잉, 퀄컴, 마스터카드 실적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31일(수): △이더리움 세폴리아 테스트넷서 덴쿤 하드포크 진행 △니어(NEAR) 블록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이오스(EOS) 유튜브 AMA △이더리움 클래식(ETC) 스파이럴 네트워크 업데이트 △이뮤터블(IMX) zkEVM 메인넷 런칭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1월 ADP 고용보고서 外
  • 독일 당국, 불법 복제물 관련 5만 BTC 압수…"22억달러 상당"

    독일 당국이 불법 복제물과 관련된 비트코인 5만 개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독일 당국은 불법 복제물과 관련된 자금을 사용해 구매한 22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5만개를 압수했다. 독일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번 압수는 독일 법 집행 기관이 압수한 비트코인 중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불법 복제물을 운영·관리해 얻은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한 폴란드 국적 남성 2명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독일 당국이 관리하는 지갑으로 비트코인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이 비트코인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 상태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독일 당국, 불법 복제물 관련 5만 BTC 압수…"22억달러 상당"
  • 솔라나, 1월 월간 거래량 최고치…전월대비 30% 증가

    이달 솔라나의 월간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의 1월 거래량은 9519억달러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7358억달러 규모에서 30%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솔라나는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큰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솔라나는 지난 30일 100달러선을 회복했으며, 금일 오전 6시 2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104.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솔라나, 1월 월간 거래량 최고치…전월대비 30% 증가
  • 비트코인, 5개월 연속 상승세…"GBTC 유출 둔화 긍정적"

    비트코인(BTC)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2021년 이후 가장 긴 강세장을 보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월에 약 2% 상승했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 연속 상승한 이후 가장 긴 기간 상승세다. 앞서 비트코인은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GBTC) 자금 유출로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12일 동안 약 21% 하락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GBTC 유출이 둔화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10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에 지금까지 총 8억17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이에 대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ETF 출시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Kaiko)는 보고서에서 "GBTC 유출이 느려지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최근 비트코인 매도세는 지난 2년간 GBTC 할인 혜택을 누린 투자자들의 포지션 청산, 차익실현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좋은 소식은 최근 GBTC 거래량과 유출량이 둔화하면서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낮아질 것이란 점"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5개월 연속 상승세…"GBTC 유출 둔화 긍정적"
  • "GBTC 유출 둔화로 비트코인 반등해"

    최근 비트코인(BTC)의 반등세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 유출 둔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Kaiko)는 보고서에서 "GBTC 유출이 느려지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최근 비트코인 매도세는 지난 2년간 GBTC 할인 혜택을 누린 투자자들의 포지션 청산, 차익실현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실제로 GBTC의 현물 ETF 전환 이후 총 5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유출됐다. 일평균 5억달러가 빠진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보고서는 "좋은 소식은 최근 GBTC 거래량과 유출량이 둔화하면서 비트코인 매도 압력이 낮아질 것이란 점이다"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GBTC 유출 둔화로 비트코인 반등해"
  • 바이낸스, 시장 점유율 회복세…"49.44%로 상승"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이 회복 중인 모양새다. 30일(현지시간) 언폴디드가 인용한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Kaiko)의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이달 시장 점유율은 49.44%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0.56%는 그외 23개의 거래소가 나눠 가진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2020년 22%에서 2022년 60%까지 상승하며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지난해 시장 점유율 44.5%를 기록하면서 고점 대비 15.5% 감소했다. 여기엔 지난해 바이낸스가 여러 국가에서 규제에 직면하면서, 사업을 철수한 것이 큰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바이낸스는 규제 문제로 인해 캐나다, 영국, 오스트리아, 키프로스 등의 국가에서 철수한 바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시장 점유율 회복세…"49.44%로 상승"
  • 美 알래스카·플로리다 주, 바이낸스 US에 운영 중단 명령

    미국 알래스카와 플로리다 주에서 바이낸스 US의 운영 중단을 명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알래스카와 플로리다 주 규제 당국은 바이낸스 US의 라이선스를 정지해 운영 금지 명령을 내렸다. 플로리다에서는 금융 규제국이 긴급 면허 정지 명령을 내렸고, 알래스카의 은행 및 증권 부서에서는 바이낸스 US의 면허 갱신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바이낸스 US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정부 관리들과 대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에 대한 항소 언급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美 알래스카·플로리다 주, 바이낸스 US에 운영 중단 명령
  • 일본 금융청, 가상자산 미실현 수익에 대한 법인세 개정안 의견 수렴

    일본 금융청이 기업이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미실현 수익에 대한 세금을 면제하는 법인세 개정안에 관해 의견수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일정 절차를 걸쳐 개정안을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제삼자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의 시장기치와 장부가치 차이에 관해 법인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승인했다. 법인세법 개정을 통해 일본 정부는 웹3 및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일본 금융청, 가상자산 미실현 수익에 대한 법인세 개정안 의견 수렴
  • "비트코인 현물 ETF 10개 중 9개, 수수료 0.30% 이하로 책정"

    승인된 비트코인(BTC) 현물 ETF 10개 중 9개의 수수료가 0.3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인베스코&갤럭시가 수수료를 0.39%에서 0.25%로 낮췄다. 이로써 비트코인 현물 ETF 10개 중 9개가 수수료를 0.30% 이하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는 최대 금 ETF보다 0.10% 이상 저렴하다. 누구도 이런 일이 빨리 일어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그레이스케일만이 수수료를 1.5%로 책정해 0.30%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낮은 수수료를 책정한 운용사는 프랭클린 템플턴으로 0.19%의 수수료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10개 중 9개, 수수료 0.30% 이하로 책정"
  •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 SOPR 손실…반등 전 매집 기회일 수도"

    비트코인(BTC) 단기 투자자 SOPR(실현 수익/손실) 지표가 1 이하로 나타나면서 지금이 반등 전 매집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의 저자 MAC.D는 "단기 보유자 SOPR이 1 이하 값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기 투자자들이 손실로 인해 비트코인을 손절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단기 투자자 SOPR은 1시간 이상~155일 미만의 기간 동안 보유된 코인에 대해서만 계산한 SOPR 지표다. 해당 지표가 1 이상이면 수익을 본 코인 비율이 높고, 1 이하면 손실을 본 코인의 비율이 높다고 해석한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고래 투자자들은 현재의 상황을 매집 기회로 보고, 단기 투자자의 매도 물량을 매집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은 곧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 SOPR 손실…반등 전 매집 기회일 수도"
  • "GBTC 유출, 유럽·캐나다 상품 자금 이탈까지 촉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현물 ETF(GBTC)에서 발생한 자금 유출이 유럽 및 캐나다의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유출의 원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코인셰어즈 보고서는 "그레이스케일에서 총 5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유출되면서 가격 하락이 발생했고, 이는 다른 지역 투자 상품의 자금 유출을 촉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코인셰어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스위스와 독일의 디지털 자산 상품은 각각 5980만달러와 317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해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 한 달 동안으로 확대하면 캐나다 디지털 자산 상품이 2억98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해 유출 규모가 가장 컸고, 독일 상품이 1억2450만달러의 유출로 그 뒤를 이은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GBTC 유출, 유럽·캐나다 상품 자금 이탈까지 촉발"
  • "GBTC 유출 둔화하고 있어…오늘 1억9170만달러 빠져"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GBTC)의 유출량이 둔화되는 모양새다. 30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2일차 GBTC 유출 규모는 1억9170만달러로, 유출은 계속 둔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GBTC 유출량은 2억551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12거래일에도 거래량 5억7000만달러를 기록하며, 2위인 블랙록보다 1억1000만달러 더 많은 거래를 기록했다.

    2024년 1월 30일일반 뉴스
    "GBTC 유출 둔화하고 있어…오늘 1억9170만달러 빠져"
  • "9개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이후 14만 BTC 매입…60억달러 상당"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제외한 9개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거래 11일 만에 14만 BTC를 매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탈(HODL15Capital)은 X(옛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의 GBTC를 제외한 9개의 새로운 비트코인 현물 ETF가 11거래일 만에 14만 BTC(약 60억달러)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9개의 신규 ETF에 14만178 BTC가 유입됐고, GBTC 매도량 12만2607 BTC다. 신규 현물 ETF들은 약 1만7571 BTC를 순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9개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이후 14만 BTC 매입…60억달러 상당"
  • 美 SEC, 폰지 사기 '하이퍼펀드' 주동자 고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하이퍼 펀드'의 주동자 샘 리(Sam Lee)와 브랜다 청아(Brenda "Bitcoin Beutee" Chunga)를 폰지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EC는 지난 2020년 6월 출범한 하이퍼펀드의 두 리더를 폰지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전 세계 투자자를 속여 약 18억9000만달러를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SEC는 고소장에서 "하이퍼펀드는 하이퍼버스 런칭 당시 배우를 고용해 새 최고경영자(CEO)인냥 속이기도 했다"며 비난했다. 또한 "명백한 합법적 수입원 없이 투자금을 새로운 투자자 예금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美 SEC, 폰지 사기 '하이퍼펀드' 주동자 고소
  • 美 하원의원 "올해 가상자산 법안 결실 맺을 것"

    프렌치 힐(French Hill)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된 새로운 법안이 결실을 맺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9일 프렌치 힐 의원은 국방민주주의재단이 주최한 행사에서 "지난해 하원 디지털자산 소위원회가 발의한 가상자산 관련 두 가지 법안이 올해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하원 디지털자산 소위원회는 지난해 연방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고 가상자산 시장 구조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두 가지 법안을 제출한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美 하원의원 "올해 가상자산 법안 결실 맺을 것"
  • 코인베이스, USD코인 → 달러 환전에 수수료 부과…"7500만달러 초과 시"

    코인베이스가 7500만달러를 초과하는 USD코인(USDC)을 달러(USD)로 환전할 때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9일 코인베이스는 30일 이내 7500만달러 초과하는 USD코인을 달러로 환전하는 기관 고객에 수수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7500만달러에서 1억5000만달러 사이의 USD코인을 환전할 때는 0.1%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1억5000만달러에서 5억 사이의 거래에는 0.15%가 부과될 예정이다. 5억달러가 넘는 USD코인을 달러로 환전할 때에는 0.2%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인베이스는 5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거나, 한 달 평균 1억달러의 달러 및 USD코인을 보유하는 코인베이스 프라임 고객에게 환전 수수료를 면제할 계획이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코인베이스, USD코인 → 달러 환전에 수수료 부과…"7500만달러 초과 시"
  •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CEO "비트코인, 반감기 후 최소 17만달러까지 오를 것"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4월 예정된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BTC) 가격을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은 4월 반감기 이후 유통량이 줄어들면서 최소 17만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 당시 가격 4를 곱하면 18개월 후의 가격이 됐다. 이는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4월 반감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5만달러라면, 18개월 후에는 20만달러가 되는 셈이다. 한편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은 블랙록 현물 ETF의 최초 외부 투자자로 알려진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CEO "비트코인, 반감기 후 최소 17만달러까지 오를 것"
  • 인베스코&갤럭시, 비트코인 현물 ETF 수수료 인하

    인베스코와 갤럭시자산운용(Galaxy Asset Management)이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수수료를 인하하며 수수료 경쟁에 참전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베스코 갤럭시는 수수료를 0.39%에서 0.25%로 낮췄다. 수수료는 처음 6개월 또는 자산 규모가 50억달러에 도달할 때까지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가장 낮은 수수료를 갖춘 운용사는 0.19%의 프랭클린 템플턴으로 알려졌다. 반면 가장 높은 수수료는 1.5%의 그레이스케일로 파악된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인베스코&갤럭시, 비트코인 현물 ETF 수수료 인하
  • 솔라나, 100달러 돌파…전일 대비 약 5% 상승

    지난달 말 급락했던 솔라나가 최근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0달러선을 회복했다. 30일(현지시간) 오전 6시 57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솔라나(SOL)는 101.21달러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일 대비 5.6% 상승한 것이며 일주일 새 19.25% 상승한 수치다. 솔라나의 이같은 상승세는 신규 밈코인 WEN의 에어드랍 수요, 토큰 확장 등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솔라나, 100달러 돌파…전일 대비 약 5% 상승
  • "이더리움 현물 ETF, 올해 승인 확률 60% 이내"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올해 안에 승인될 확률이 60%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아직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해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2024년에 승인될 확률을 60% 이내로 본다"고 말했다. 이는 "TD 코웬이 이더리움 ETF가 2025년 말까지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한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앞서 글로벌 투자은행 TD 코웬은 투자자 메모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2025년 말 이전에는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현물 ETF, 올해 승인 확률 60% 이내"
  • 블랙록·반에크·프랭클린 템플턴, 구글서 비트코인 현물 ETF 광고 시작

    최근 구글이 광고 정책을 업데이트하면서 몇몇 자산 운용사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대한 광고를 시작한 모양새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구글에서 '비트코인 ETF' 또는 '비트코인 현물 ETF'를 검색하면 블랙록과 반에크, 프랭클린 템플턴의 ETF 링크를 표시하기 시작했다. 이는 구글의 변경된 광고 정책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구글은 지난 29일부터 구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상자산 상품에 대한 광고가 가능하도록 정책을 업데이트한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블랙록·반에크·프랭클린 템플턴, 구글서 비트코인 현물 ETF 광고 시작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11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30일(화): △11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11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12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1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1일 차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UPS, 제너럴모터스, AMD, 화이자, 마라톤 페트롤리엄 실적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30일(화): △옵티미즘(OP) 토큰 언락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11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外
  •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순자산총액 280억달러 → 150억달러로 감소"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GBTC) 순자산총액(AUM)이 출시 2주 만에 큰 폭으로 감소했다. 29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 ETF 스토어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GBTC가 현물 ETF 경쟁에서 280억달러 이상의 AUM을 확보하며 선두로 시작했다. 2주 만에 이 수치는 150억달러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제라시는 "이는 모두 경쟁사 대비 높은 수수료 때문에 발생했다. 경쟁사보다 높은 수수료로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며 "그레이스케일이 ETF의 수수료를 인하하지 않는다면, AUM은 빠르게 100억달러 미만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그레이스케일, 현물 ETF 순자산총액 280억달러 → 150억달러로 감소"
  •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 내 고래 비율 ↑…조정 가능성 有"

    비트코인(BTC) 거래소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형 투자자 고래들의 비율이 상승하면서,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의 저자 datascope는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 내 고래 비율 지표가 상승했다며, 해당 지표가 상승할 때 주로 가격 조정을 보였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거래소 고래 비율 지표는 가상자산 대형 투자자의 활동을 추적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로 알려졌다. 저자는 "통상적으로 해당 지표가 85% 미만 값일 때 강세장인 경우가 많았고, 침체장에서는 85% 이상 값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지표 값은 93%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고래들의 거래소 입금 활동이 증가하며 매도 압력으로 인한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 내 고래 비율 ↑…조정 가능성 有"
  • 법원 청산 명령에…중국 헝다, 주가 20% 급락 후 거래 정지

    홍콩 법원이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에 대한 청산 명령을 내린 후, 상장 주식 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파악된다.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뉴스에 따르면 헝다의 주가는 20% 급락한 후 거래 정지됐다. 이는 금일 홍콩 법원의 청산 명령 여파로 분석된다. 한편 헝다의 부채는 현재 300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앞서 헝다는 지난 2021년 말, 역외 부채로 인해 디폴트를 선언하며 중국 부동산 부채 위기의 상징이 됐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법원 청산 명령에…중국 헝다, 주가 20% 급락 후 거래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