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라일리, 코어사이언티픽 파산 막는다…"7200만달러 제공할 것"
글로벌 투자은행 B라일리(B. Riley)가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코어사이언티픽에 7200만달러의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B라일리는 서한을 통해 "코어사이언티픽은 전력 시설을 계속 건설했고, 채굴자를 확장하면서 비트코인을 판매하지 않은 공격적으로 잘못된 방식의 투자를 전개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비트코인 1만8500달러 이하의 상황에서 모든 비트코인 채굴 장비 대출 기관에 대한 결제를 멈추는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코어사이언티픽의 주가는 올해 초 11.02달러에 육박했으나, 현재 0.25달러로 약 97.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