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반에크, 현물 비트코인 ETF 'S-1' 수정안 제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프로에 따르면 블랙록과 반에크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승인을 위한 S-1 서류 수정안 양식을 다시 한번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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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프로에 따르면 블랙록과 반에크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승인을 위한 S-1 서류 수정안 양식을 다시 한번 수정했다.

위믹스 재단이 메인넷 노드 카운슬 파트너 '40원더스' 영입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 9일 위믹스 재단은 "이번부터 40원더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거버넌스 투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에는 40원더스 합류 기업들이 참가한다"라고 섦여했다. 현재 글로벌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 영입을 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투표 기간은 오는 1월 15일 오후 3시까지다. 기간 내 과반수 이상 찬성 시 영입이 완료된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탈중앙화 금융(DeFi)의 신원 확인, 개인 식별 시스템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CFTC는 정책 보고서를 통해 "선물, 스왑, 옵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들이 신원을 확인하는 개인 식별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CFTC는 가장 우려되는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후 디지털 신원 확인, 고객

글로벌 무브투언(M2E) 플랫폼 스테픈(STEPN)이 무려 3024만달러 상당 GMT 토큰을 언락했다. 9일(현지시간)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스테픈은 7920만GMT를 언락한 후 7402만GMT를 4개 주소로 전송했으며, 일부 주소는 GMT를 수신한 후 바이낸스 등 거래소로 직접 이체했다. 현재 GMT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8.16% 하락한 0.3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8000만달러 이상 규모 익스플로잇을 겪은 오르빗 체인이 해커에게 최종 협상 시한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오르빗 체인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해커 공격자들에게 최종 협상 시한을 통보했다. 버그 바운티를 포함한 표준 프로토콜 통신은 오는 1월 11일 오전 10시(UTC) 이후 종료되며, 공격자가 제안에 응답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경우 팀은 모든 기여자들의 지원을 받아 공격자를 추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만약 북한

한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싱가포르 계열사 업비트 싱가포르가 현지 금융 규제 기관으로부터 주요 결제기관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통화청이 발금하는 주요 결제 기관(MPI)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원칙 승인 확보 이후 3개월만이다. 알렉스 킴 업비트 싱가포르 최고경영자(CEO)는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강력한 규제 프레임워크와 아시아 최고 금융 중

위믹스가 블록민팅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9일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거래 검증 밸리데이터 보상 △위믹스 원더 스테이킹 보상 △생태계 거래 사용자, 빌더 보상 △에코펀드 조성 보상 △네트워크 유지보수 비용 충당 등에 활용되던 블록민팅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믹스 재단은 "실질적 초거대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의 상업용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수수료의 소각분이 블록민팅 보상을 넘어 실질적 공급량 증

비트코인(BTC)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낙관론에 힘입어 4만7000달러 선을 넘어서면서 대규모 선물 숏포지션 청산이 일어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최종 S-1 수정안 제출과 수수료 경쟁 등에 힘입어 2021년 4월 이후 21개월만에 4만7000달러 선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해 총 1억5500만달러의 선물 숏포지션이 청산됐다. 가장 많은 청산이 일어난 거래소는 OK

솔라나(SOL)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월간 활성 개발자의 수가 2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네트워크 주요 지표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 생태계는 지난 한 해 동안 월간 활성 개발자수 2500~3000명을 유지했다"라며 "일정한 수 이상의 개발자를 유지하는 것은 신규 인재 유치, 건강한 생태계 운영에 아주 중요한 지표다"라고 강조했다. 솔라나는 지난 10~12월 기반 밈코인 열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수 서비스 UBCI(Upbit Cryptocurrency Index)에 신규 지수 2종을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두나무는 UBCI 지수에 '컨트래리안 탑5 전략 지수'와 업비트 스테이킹 테마 지수'를 신규 개발해 추가했다. 컨트래리안(Contrarian) 투자 지수는 중장기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이 단기 급락한 경우 상대적으로 다른 종목에 비해 더 크게 상승하는 경향을 노린 '역발상 투

이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24가 약 23만명의 사용자 데이터를 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사이버뉴스는 "비트24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스템 구성 오류로 인해 KYC 데이터 무단 액세스가 일어났으며, 여권, 신분증, 신용카드, 규정 관련 서면 동의 등 다수 데이터가 유출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비트24 대변인은 "이 보도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부정확하다. 현재 데이터 유출이나 사용자 정보 무단 액세스에

비트와이즈(Bitwise)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 경쟁의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8일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분석가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은 비트코인 현물 ETF 파일러들에게 아주 흥미로웠다. 현재 가장 낮은 장기 수수료를 발표한 운용사는 비트와이즈이며, 반에크와 아크, 블랙록이 이를 따라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와이즈는 상장 이후 6개월 혹은 50억달러 자산 달성 이전까지는 수수료 무료,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이 S-1 수정안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오전 4만3000달러 대에 거래되고 있던 비트코인은 현물 ETF 발행사들이 수수료, 신원 증명 관련 정보 등을 포함한 S-1 수정안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강한 매수세가 발생하면서 4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발행자들이 S-1 양식 수정안 제출을 마무리했다. SEC의 서류 검토 이후 역사적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라이센스 제도가 구축된 국가에서 관련 불법 활동의 비율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기업 TRM랩스는 '가상자산 정책 보고서'를 통해 "완전한 규제 체제를 갖춘 국가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들은 규제가 덜한 관할권의 서비스 제공사들보다 불법 활동의 비율이 현저하게 낮았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국가의 규제 성숙도와 민간 부문의 규정 준수 개념은 분명 불법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수수료 경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SEC 공개 제출 서류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S-3 수정본 제출을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 수수료를 1.5%로, 비트와이즈는 0.24%(6개월 면제)로 수정 신고했다. 앞서 아크&21쉐어즈는 S-1 수정안을 통해 0.25%, 블랙록은 0.30%로 수수료를 책정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수수료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 8일(현지시간) 발키리를 비롯한 6개 현물 비트코인 ETF 발행사들이 최종 S-1 수정안을 통해 확정 수수료율이 발표되면서 각 발행사들의 수수료 인하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경쟁의 고삐를 당긴 것은 블랙록이다. 블랙록이 상장 이후 12개월 동안 0.20%, 추후 자산 50억달러 달성 혹은 12개월 이후 시점 0.30%의 수수료를 설정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아크

발키리를 비롯한 6개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가 최종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발키리, 위즈덤트리, 블랙록, 반에크, 인베스코&그레이스케일, 아크&21쉐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종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매체는 "발행자들이 오늘 S-1 양식 수정안 제출을 마무리했다. SEC의 서류 검토 이후 역사적인 발표가 나는 한 주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종 수정된

지난주 8000만달러 이상의 익스플로잇 사태를 겪은 오르빗 체인이 현재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오르빗체인은 공식X(트위터)를 통해 "현재 오르빗 체인은 오르빗 브릿지 도난 자산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사용자 자산 복구에 중점을 두고 국가 정보 및 법 집행 기관, 수사 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사가 끝나면 사법 당국의 동의를 얻어 결과 및 관련 정보를 커뮤니티에 공개할 예정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1억51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쉐어스는 '주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자금 유입' 보고서를 통해 "2024년 첫 주 총 1억5100만달러의 자금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시장에 흘러 들어왔다"라고 존했다. 그레이스케일과 SEC의 소송 판결 이후 이번주까지 총 23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투입된 것은 단연 비트코인(BTC) 관련 상품으로, 무려 1억126

미국 네브래스카 주 의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표준 확립 기본법에 대한 제안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엘리엇 보스타 네브래스카 주 상원의원은 블록체인 기본법 입법 법안 911을 제안했다. 이 법안에는 내브래스카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합법적 가상자산 채굴, 보유, 거래환경 촉진을 위한 기본 규정 확립 등에 대한 조항들이 포함됐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이 '2024 개발 직군 대규모 채용'을 시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 분야는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iOS 개발 △안드로이드 개발 △AML 시스템 개발 △데이터 분석 △데이터 추출 △서버 엔진 등 8개 분야, 채용 규모는 00명이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국내 최초 이더리움 거래지원, 국내 최초 스테이킹 서비스, 초당 300만건 이상의 거래 처리 엔진 등 코인원은 지난

이더리움(ETH) 미결제약정(OI)가 감소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단기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미결제약정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향후 가격 움직임에 대해 확신하고 있지 못함을 시사한다"라며 "향후 1~2개월 간 작은 진폭의 가격 변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리밸런싱을 통해 2060만달러 상당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는 이노베이션 펀드, 차세대 인터넷 펀드, 핀테크 혁신 펀드 등 3개의 펀드 비중을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코인베이스 주식 13만3823주(약 2060만달러 상당)를 매각했다.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가장 많은 코인베이스 주식을 보유했던 이노베이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거절할 가능성이 5% 미만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나옸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SEC가 현물 ETF 승인을 거절할 가능성은 현 시점에서 5%정도다. ETF 신청사들은 지난 11월 이후 신청 양식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업데이트 해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들은 현물 ETF 승인 가능성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1월 1일(현지시간) 기준 준비금증명(POR)을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zk스나크 매커니즘을 통한 준비금 증명 데이터를 공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투자자 보유 비중의 103.79%, 이더리움은 106.56%, 테더(USDT) 123.2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의 제네시스 블록 채굴 지갑에 12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송금했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익명 투자자는 바이낸스에서 사토시의 지갑으로 27BTC를 보냈다. 코너 그로건 코인베이스 이사는 이에 대해 "사토시가 깨어나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27개를 사서 지갑에 입금했거나, 누군가 120만달러를 소각했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닌가"라고 의문을 표했다. 제네시스 지갑은

봉크이누(BONK)를 비롯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들의 열풍이 잦아들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들이 의미 있는 커뮤니티를 모으는데 실패하면서 열광적인 수요가 사라졌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3개월 동안 1000% 이상 상승세를 보였던 개 테마 밈코인 봉크이누(BONK)도 바이낸스 등 유명 거래소 상장 이후 기록한 최고점 대비 70%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팝캣(POPC

금융감독원이 발행량, 유통량, 상장 기준 등에 대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포괄 가이드라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병남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연구팀장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병덕 의원실이 개최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과 과제' 정책토론회에 참가해 "발행량, 유통량에 대한 기준, 상장 기준 설정과 관련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약 반년에 걸쳐 거래소들과 작업을 이어왔으며 거의 마무리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법이 처음

익명의 지갑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약 9MB에 달하는 바이너리 데이터를 기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디io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누군가 8.93MB에 달하는 바이너리 데이터(332개 비문)를 블록에 새겼으며, 이로 인해 약 6만4000달러 가치의 비트코인을 수수료로 사용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결제를 허용하는 판매자의 수가 지난해 무려 17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맵(BTC Map) 데이터를 인용해 "전 세계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결제를 허용하는 레스토랑, 바 등 서비스 업체의 수는 2023년 초 2207개에 불과했지만, 현재 6126개로 약 3배 증가했다"라고 보도했다. 가상자산 결제를 허용하는 서비스 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필리핀, 동남아시아 등지였으며,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