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 발족 1년만에 흔들…회원사 불만 이어져
부산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21년 만들어진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창립 1년만에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9일(현지시간)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가 회장사인 미래에셋증권 등 15개 회원사에 1억원~2000만원에 달하는 협회비 납부 공문을 보내자 회원사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지지부진한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추진 상황 등이 직접적 원인이 된 것으로 해석된다.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의 표면상의 목적은 블록체인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