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저자 "가상자산 겨울 아닌 빙하기...봄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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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미국 뉴욕대 교수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하락된 상태를 나타내는 '가상자산 겨울' 단어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겨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이후 봄이 뒤따를 것임을 암시하게 된다. 이러한 계절성 개념에는 오류가 있다"며 "겨울이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 겨울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은 영구적이고 피할수 없는 빙하기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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