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정책입안자들이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가상자산 규제법안 MiCA(Markets in Crypto-Assets)에 대한 협상을 타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 유럽연합(EU) 집행위원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규제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대출과 같은 새로운 분야를 위한 더 많은 법안이 필요하다"라며 "가상자산 분야에는 어떠한 법률도 정해져 있지 않다. 이제 사람들은 와일드 웨스트(Wild West, 미국 개척 시대의 황량한 서부)가 아닌 규정 안에서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