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이 스위스 대형은행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의 전무이사 출신인 다니엘 존슨(Danielle Johnson)을 지난 5월에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다니엘 존슨은 갤럭시의 글로벌 판매 및 제품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존슨은 골드만삭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이 스위스 대형은행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의 전무이사 출신인 다니엘 존슨(Danielle Johnson)을 지난 5월에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다니엘 존슨은 갤럭시의 글로벌 판매 및 제품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존슨은 골드만삭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