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반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볼드(Vauld)의 고객들이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가상자산 스왑 기능 활성화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볼드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입출금을 중단한 상태다.
일부 볼드 고객들은 이와 관련해 "볼드에서 스왑 기능까지 비활성화된 것은 해당 회사의 자금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4일(현지시간) 달산 바티자(Darshan Bathija) 볼드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불안정한 시장과 비즈니스 파트너의 위기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당사는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다"라며 "이에 플랫폼 내 모든 인출·거래 및 예금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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