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경제학 교수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규제하기엔 너무 거대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의 가상자산 침체로 인해 효과적인 규제가 가능해졌다"라며 "가상자산이 금융 안정성에 위협이 되기 전에 규제 기관들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폴 크루그먼 교수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2000년대 후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유사한 점을 갖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